[사실은 이렇습니다] 장관 취임 후 대학 나노소재인프라 혁신과제 삭감?…과기정통부 “사실과 다르다”
11월 13일 경향신문 <강훈식 “과기장관, 교수 시절 받은 R&D 예산 장관된 후 대폭 삭감”>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나노소재인프라 혁신과제를 과기정통부 장관이 되고 나서 삭감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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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경향신문 <강훈식 “과기장관, 교수 시절 받은 R&D 예산 장관된 후 대폭 삭감”>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나노소재인프라 혁신과제를 과기정통부 장관이 되고 나서 삭감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2일 경향신문<독도수호 예산 삭감에 ‘독도 챌린지’로 맞서는 K팝 팬들>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독도 지원예산을 올해보다 7.5% 증액해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3.11.12.(일) 경향신문은「독도수호 예산 삭감에 ‘독도 챌린지’로 맞서는 K팝 팬들」 기사에서,
11월 13일 경향신문 <강훈식 “과기장관, 교수 시절 받은 R&D 예산 장관된 후 대폭 삭감”>등 다수매체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 기사에서 언급된 26개의 과제는 총 5개의 사업을 통해 지원되었으며, 해당 사업의 예산 편성은 장관의 취임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3일 광주 KBS <정부 예산 삭감으로 5·18 사업공약 사실상 파기>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및 5·18국제연구원 설립 계획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5·18국제연구원은 내년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 등을 진행해 연구원 발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13일 매일경제 <씁쓸한 외면…대입에 쓸모없어진 봉사활동 10대발길 ‘뚝’>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학생·청소년 자원봉사 참여자는 최근 3년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앞으로도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2일 연합뉴스<빵 물가 작년보다 5.5%↑…정부, 물가체감도 큰 품목 밀착관리>에 대한 정부의 설명입니다 정부는 “체감도 높은 농식품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연합뉴스 11월 12일 자 기사 「빵 물가 작년보다 5.5%↑…정부, 물가체감도 큰 품목 밀착관리」에서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소비자물가지수 자료를 인용하며 “물가상승률 둔화에도 불안…가공식품…
11월 13일 동아일보<“공정위 ‘가격 담합’ 올해 34건 조사… ‘물가 당국됐나’ 지적도”>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담합 혐의가 있는 경우에 한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입장]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민생품목·중간재 등과 관련된 담합 발생 가능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제보 등을 통해…
11월 12일 연합뉴스 <빵 물가 작년보다 5.5%↑…정부, 물가체감도 큰 품목 밀착관리>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지표는 전년 동월비, 전월비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현장 중심의 물가 대응 체계 가동 등을 통해 농축산물, 식품·외식 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1월 10일 연합뉴스<정부, ‘대주주’ 주식양도세 완화 가닥…‘10억 기준’ 상향할 듯>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3.11.10.
11월 12일 서울경제<공매도 금지, 거래소 요청 전에 결정…정치적 판단 의혹 키워>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공매도 금지 조치는 법적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서울경제는 11.12일 「공매도 금지, 거래소 요청 전에 결정…정치적 판단 의혹 키워」 제하의 기사에서
11월 10일 한국경제<9조 샤힌프로젝트 위기…외국인 인력수급 비상 걸렸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적기준공과 함께 기술보안, 안전성이 담보되도록 외국인 고용 허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3일 연합뉴스 <‘세계 유일’ 지역가입자 자동차에 부과하는 건보료 폐지한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하는 보험료를 폐지하는 방안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매기는 보험료를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구체적인 폐지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11월 13일 뉴시스 <민주, 소방안전교부세 폐지 검토에 “윤, 소방관 희롱한 것 아니라면 철회해야”>에 대한 행정안전부·소방청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소방청은 “소방안전교부세 폐지 방침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에 근거한 것으로, 정부는 소방안전교부세 폐지를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3일 동아일보 <‘1년 인턴’ 없애고 ‘2년 임상수련의’ 도입한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년 임상수련의 제도 도입 등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와 의료계는 인턴을 없애고 2년간의 임상수련의 제도를 도입하며,
11월 11일 한국경제 <투자 안 하는 벤처 펀드…4.6조 실탄 쌓아놓기만>, <펀드 29% 결성 시한 넘겨…벤처 돈줄 말라>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설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 투자 집행 및 펀드 결성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모태펀드의 조속한 결성과 벤처투자 활력 제고를 위하여 업계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인센티브 부여, 예산 증액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11월 10일 매일경제 <사고뭉치 새마을금고 금융위가 감독한다>에 대한 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는 “새마을금고 감독권 이관 문제는 앞으로 국회, 관계부처 등의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새마을금고의 주요 금융 관련 사업에 대한 감독 권한이 행정안전부에서 금융위원회로 이관된다.
11월 10일 MBC <0개 의대 ‘2천7백명 증원 가능’…‘미니 의대도 2배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과대학 정원 수요조사 결과는 주 초에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40개 의대에서 보고한 증원 가능한 규모를 집계하면 모두 ‘2천7백여 명’
11월 10일 이데일리<DSR 예외대상 많아…전세대출 이자까지 규제>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전세대출에 대해 DSR을 적용하는 방안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이데일리는 11.10일「DSR 예외대상 많아…전세대출 이자까지 규제」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예외 대상에서 신규 취급하는…
11월 10일 동아일보 <오가는 항공편 없는데 “화물터미널 건립”…기금 받고 한푼도 못써>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2년 9월 최초 배분 이후 지역별 추가경정 예산편성, 지방의회 승인, 사전절차 이행 등으로 인해 집행에 다소 애로가 있었다”면서 “앞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집행률을 더욱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0일 전자신문 <더딘 공공 클라우드 사업…올해 투입예산 230억 그쳐>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클라우드 전환에 직접 사용된 예산은 230억원에 불과하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민간 클라우드 SaaS 활용사업 등을 포함하면 327억원 전액 집행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