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석유화학 프로젝트 적기준공 및 외국인 고용 허가 문제 해결 노력”

발행 2023.11.13· 색인 2026.07.04 12:0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1월 10일 한국경제<9조 샤힌프로젝트 위기…외국인 인력수급 비상 걸렸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적기준공과 함께 기술보안, 안전성이 담보되도록 외국인 고용 허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0일 한국경제<9조 샤힌프로젝트 위기…외국인 인력수급 비상 걸렸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적기준공과 함께 기술보안, 안전성이 담보되도록 외국인 고용 허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10.(금) 한국경제 「9조 샤힌프로젝트 위기…외국인 인력수급 비상 걸렸다」에서는 플랜트업계가 석유화학 설비 공사의 외국인 채용 규제 완화를 요청하고 있으나 정부가 국가 보안시설이라는 이유로 규제를 해제하지 않아, 샤힌프로젝트 등의 인력수급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산업부 입장]

산업부는 석유화학업계의 기술보안, 안전우려를 해소하면서 투자 프로젝트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예방조치 및 합리적 허용범위 등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산업부는 샤힌프로젝트 등 대규모 석유화학 투자프로젝트 적기 준공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음주 월요일(11.13.)에 산업부와 석유화학업계, 플랜트 건설업계 간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합리적 방향으로 동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일자리혁신과(04-●●●●-4226), 화학산업팀(04-●●●●-4932)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