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의과대학 정원 수요조사 결과 아직 취합 중”
발행 2023.11.13· 색인 2026.07.04 12:0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11월 10일 MBC <0개 의대 ‘2천7백명 증원 가능’…‘미니 의대도 2배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과대학 정원 수요조사 결과는 주 초에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40개 의대에서 보고한 증원 가능한 규모를 집계하면 모두 ‘2천7백여 명’
11월 10일 MBC <0개 의대 ‘2천7백명 증원 가능’…‘미니 의대도 2배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과대학 정원 수요조사 결과는 주 초에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40개 의대에서 보고한 증원 가능한 규모를 집계하면 모두 ‘2천7백여 명’
○ 정원이 40~50명 수준인 이른바 ‘미니 의대’의 경우, 현재 정원의 2배 수준까지 늘릴 수 있다는 답이 많아
[복지부 설명]
□ 의과대학 정원 수요조사 결과는 아직 취합 중으로, 자료 정리를 완료하여 다음주 초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인력정책과(04-●●●●-244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