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대형 산불 때 61명 구조한 경찰관,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인사처, '마스가 프로젝트' 산업부 서기관 등 66명 선정…국민평가단 최종 결정 지난해 영덕 대형 산불 때 방파제 등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한 경찰관과 한미 조선업 협력프로젝트(마스가)를 통해 답보 중이던 한미 통상협상을 진전시킨 산업통상부 서기관 등 66명이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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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마스가 프로젝트' 산업부 서기관 등 66명 선정…국민평가단 최종 결정 지난해 영덕 대형 산불 때 방파제 등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한 경찰관과 한미 조선업 협력프로젝트(마스가)를 통해 답보 중이던 한미 통상협상을 진전시킨 산업통상부 서기관 등 66명이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창의적·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직원을 추천 받습니다. ㅇ 근 거 : 적극행정 운영규정(대통령령) 제 14조, 제 15조 ㅇ 주최·주관 : 인사혁신처* 및 행정안전부**
5급 341명·외교관 40명·7급 1168명·9급 3802명…3·4·7월 필기시험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관보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공고하고, 올해 공채시험 선발인원은 5351명으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무원임용령' 개정안 입법예고…재난·안전, 민원응대 분야 근속승진 1년 단축 정부가 직무·성과 중심의 공직 인사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일 잘하는 유능한 공무원과 재난·안전·민원 등 격무부서에서 근무하는 현장 공무원에 승진 우대 등 인사상 혜택을 부여한다.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시행…음주운전 방조 등도 별도 기준으로 엄중 징계 공무원이 딥페이크 성 비위·음란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를 저질렀거나 과잉 접근 행위인 '스토킹'으로 징계를 받는 경우 최대 파면까지 받도록 수위가 강화된다. 기존 징계 수위가 낮았던 음주운전 방조 등 경우에도 별도 기준이 마련돼 엄중한 징계를 받게 되는 바, 인사혁신처는 이 같이 개정한 '공무원 징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