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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농민신문 <토마토뿔나방 기승에도 '친환경 약제' 없다>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한 농약 11품목을 직권등록 했다"면서 "실효성 높은 토마토뿔나방 방제용 친환경 약제 개발을 위해 민간협력 연구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5월 1일부터 분양 신청 접수 중…씨닭·실용닭 보급 확대 계획 농촌진흥청은 토종닭 품종인 '우리맛닭'의 씨닭 분양 신청 접수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으며, 분양은 오는 6월 중순부터 순차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닭은 실용닭 생산을 위해 사육되는 부모 세대의 닭으로, 부화용 종란을 생산하는 닭을 말한다.
4월 29일 경향신문, SBS 등 12개 매체의 <국립축산과학원의 '축사로'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관련보도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외부 용역업체의 저장장치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은 인지 후 다음날 즉시 신고 및 통지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4월 18일 SBS, 세계일보, 농민신문 등(23개 매체) <"국립축산과학원 '개인정보 유출' 파장…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예방 등 보안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철저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농진청, 치유농업 프로그램 2종 개발…조현병·우울증세 치료 효과 입증 텃밭을 만들고 식물을 키우는 등의 치유농업이 우울 증상 감소 등에 실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약물 중심인 기존 정신질환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비약물적 심리 지원 기술로 치유농업에 주목하고 그 효과를 의료기관 현장 실증을 통해 입증했다.
3월 30일 한국농정 <독성물질 논란 미국산 GMO 감자 다시 우리 밥상 위협하나>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LMO 심사는 과학적 근거에 따라 'LMO 위해성 전문가심사위원회'에서 평가하며, 미국의 통상압력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7일 내일신문 <LMO 감자 수입적합 판정, 관세 협상용인가>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미국산 LMO 감자의 환경위해성 심사 적합 승인은 수입 적합 판정이 아니며 미국 통상 협상과 관련이 없음을 거듭 알려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7일 한국일보 <미국 심플로트 LMO 감자 들어오나…국내 기술 '역차별' 논란 점화>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유전자변형생물체 관련 "국내 기술 '역차별' 논란"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4일 경향신문 <미국산 LMO 감자 수입 적합, 안덕근의 '방미 선물'?>, 문화일보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 앞두고, 정부 전략적 'LMO 승인'>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미국산 LMO 감자의 작물재배환경 적합 승인은 미 통상 압력에 밀려 결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