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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농촌진흥청·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진청 "미국산 LMO 감자 작물재배환경 적합 승인, 통상 압력과 관련 없어"

발행 2025.03.24· 색인 2026.07.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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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경향신문 <미국산 LMO 감자 수입 적합, 안덕근의 '방미 선물'?>, 문화일보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 앞두고, 정부 전략적 'LMO 승인'>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미국산 LMO 감자의 작물재배환경 적합 승인은 미 통상 압력에 밀려 결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4일 경향신문 <미국산 LMO 감자 수입 적합, 안덕근의 '방미 선물'?>, 문화일보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 앞두고, 정부 전략적 'LMO 승인'>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설명입니다. 농촌진흥청은 "미국산 LMO 감자의 작물재배환경 적합 승인은 미 통상 압력에 밀려 결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미국산 유전자변형생물체(LMO) 감자의 환경 위해성을 7년간 심사해온 정부가 지난달 말 '수입 적합' 판정을 내린 것을 두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방미 선물'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

[농촌진흥청 설명]

□ 농촌진흥청은 식품용 LMO에 대한 작물재배 환경위해성 협의심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미국 심플롯사 LMO 감자(SPS-Y9)에 대한 심사결과를 지난 2월 21일에 심사 주관기관인 식약처에 통보한 것임

□ 심사는 과학적 근거에 따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LMO 위해성 심사위원회'에서 평가하며, 미국의 통상 압력과는 관련이 없음

○ 협의심사기관에서 검토하는 항목은 '유전자 이동성', '잡초화 가능성', '주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 등임

문의 :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바이오푸드테크팀(06-●●●●-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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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촌진흥청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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