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상청· 정책뉴스2024.12.24
‘과거부터 미래까지’ 우리 동네 기후 변화를 한 눈에 확인
‘기후변화 상황지도’ 본격 운영…“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상청은 그동안 시범서비스였던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부터 온실가스, 오존 등 지구대기 감시정보가 추가되어 내가 원하는 지역의 다양한 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정보를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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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상황지도’ 본격 운영…“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상청은 그동안 시범서비스였던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부터 온실가스, 오존 등 지구대기 감시정보가 추가되어 내가 원하는 지역의 다양한 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정보를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
예상 진도 또는 계기 진도 Ⅱ 이상 시군구 단위로 세분화 피해 가능성 높으면 ‘긴급재난문자’, 낮으면 ‘안전안내문자’ 앞으로 지진재난문자를 보낼 때 실제 흔들림(지진동) 정도인 진도를 반영해 예상 진도 또는 계기 진도 Ⅱ 이상의 시군구 단위로 세분화한다. 아울러 피해 가능성 높은 지진은 ‘긴급재난문자’, 낮은 지진은 ‘안전 안내 문자’로 나눠 송출한다.
9월 23일 서울신문 <비 예보, 4년 전보다 뒷걸음질>에 대한 기상청의 설명입니다 기상청은 “한국은 전세계 수치예보모델 개발 분야에 기상선진국보다 30년 이상 늦게 시작했지만, 한국형수치예보모델 개발을 완료해 현업 운영 중에 있다”면서 “고해상도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을 개발해 수치예측능력을 더 향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