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규제로 난방지원 대상 취약계층 파악 한계? 사실 아냐”
10월 26일 이데일리 <지원여력 줄고 사각지대 여전…올겨울 취약계층 난방지원 어쩌나>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취약계층 난방지원 개인정보법 탓 대상가구 파악 한계’는 개인정보 규제 탓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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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이데일리 <지원여력 줄고 사각지대 여전…올겨울 취약계층 난방지원 어쩌나>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취약계층 난방지원 개인정보법 탓 대상가구 파악 한계’는 개인정보 규제 탓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10월 26일 머니투데이<사상최대 이익낸 은행권, 초과이익 환수방안 검토한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의원입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상황이며, 구체적인 방안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머니투데이는 10월 26일 「사상최대 이익낸 은행권, 초과이익 환수방안 검토한다」제하의 기사에서
10월 25일 세정일보<윤영덕, “윤 정부 청년일자리 예산 ‘반토막’ 났다…3.3조→1.2조로 줄어”>에 대한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는 “2024년 청년 일자리 예산은 한시 사업 종료에도 불구하고 전년 수준 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3.
10월 26일 헤럴드경제 <27일 연금개혁안 발표…‘보험료 9→15%, 받는 연령 63→68세’ 유력>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제5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면서 “종합운영계획 내용은 국민연금심의위원회 심의 및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26일 노컷뉴스 <尹대통령 헛공약이었나…반도체 마저 R&D 줄줄이 깎였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 기술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해 반도체 분야 R&D 사업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6일 조선일보 등 <럼피스킨병 확산 파장, 한우 도매가 급등>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도매가격 상승은 럼피스킨병 방역을 위한 일시적 공급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전국적 일시이동중지가 해제된 10월 25일(수) 이후 도축물량 회복으로 도매가격 안정화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0월 25일 한국일보<산업부, 태양광 전력 못 판 사업자들 소송걸자 산하기관에 책임 떠넘겼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출력제어 등 계통정책 담당 부처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0.25(수) 한국일보 「산업부, 태양광 전력 못 판 사업자들 소송걸자 산하기관에 책임 떠넘겼다」에서는 산업부가 출력제어의 담당 부처임에도 사업자들이 소송을…
10월 25일 jtbc <이태원 참사날 술 마시고 근무지 이탈 간부들, 징계 0명>, <만취 청장 ‘대리운전’ 시키고…초과근무 수당까지 신청>에 대한 소방청의 설명입니다 소방청은 “올해 2월경,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근무지 이탈 혐의가 있는 대상자 명단만 통보 받았으며, 관련 수사자료는 검찰에서 수사중인 사유로 전달받지 못했다”면서 “향후 검찰로부터 구체적인 수사자료를 통보받으면 즉시 조치할…
10월 25일 이데일리 동아일보 아시아경제 등 <최근 5년간 청년 비경제 활동인구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경청, 10.25) 보고서를 인용한 기사>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청년 비경제활동인구와 일자리가 없어 쉬고있는 청년은 다른 개념”이라면서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50% 이상인 것을 근거로 청년 2명 중 1명이 일자리가 없어 쉬고 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10월 25일 연합뉴스 <조규홍 “‘정원 50명 이하 의대, 80명 이상은 돼야’ 대통령 보고”>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부 장관의 의대 정원 관련 대통령 보고는 지난 19일 필수의료 혁신전략 회의 시 발언한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대 정원이 최소 80명 이상은 돼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대통령께 보고했다”고 답변
10월 24일 경향신문 <홍수로 220억 재산 피해 난 전북 익산, ‘가뭄대비’ 하다가 미리 댐 방류 못한 ‘인재’?>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전북 익산 홍수피해가 가뭄을 대비하다가 미리 댐 방류를 못해서 발생한 ‘인재’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면서 “당시 수자원공사는 댐에서 최대한 저류하여 하류하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5일 머니투데이 <의대 정원 확대 두고 의원들 ‘동상이몽’…최소 510명 증원될 듯>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대정원 확대 규모는 확정된 바 없다”면서 “이는 지역의 의료 인프라 상황, 대학의 수용 가능성 및 현장의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결정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25일 한국일보 <정부 202만 가구에 난방비 지원한다더니…50만 가구에 한 푼도 안 줬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을 지난 정부 대비 2배 이상으로 인상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에 최대 59만 2000원을 지원했다”면서 “앞으로도 난방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5일 아시아경제 <[K원조 실태 추적①] 36조원 쓴 ODA, 7만개 사업 ‘난립’…예산 나눠먹기의 역사>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설명입니다 국무조정실은 “기사에서 언급한 ODA 수행기관·사업 수 등은 지나치게 세분화된 수치로, 실제 사업이 관리·추진되는 단위와 혼동할 우려가 있다”면서 “확대된 ODA는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책임있는 역할 수행과 국익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5일 서울경제<‘우수R&D’라더니···73%가 예산 깎였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R&D 사업평가 결과 외에도 정책적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차년도 예산을 배분·조정하고 있으며, 평가 변별력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24일 한국경제 <안전대책 100여개 쏟아냈지만…기껏 만든 플랫폼은 ‘반쪽운영’>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이태원참사 이후, 정부·지자체에서 100여개 넘는 각종 대책을 냈지만,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은 제자리 걸음
10월 23일 파이낸셜뉴스 <지자체들도 세수부족 ‘재정 비상’…여유자금 안남은 지자체 총 57곳>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민생 안정 등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19개 지자체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0, 38개 지자체는 순세계잉여금이 0, 4개 지자체는 두 재원 모두 0
10월 24일 경향신문 <지원 늘린다더니··· 정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원 예산 전액 삭감> 등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원은 지자체 수요 부족 등으로 감액 편성한 것”이라며 “경관보전직불제를 통해 지원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24일 뉴스1 <이태원 참사 1년, 약속했던 ‘인파관리 매뉴얼’ 아직 감감무소식 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주최자 없는 축제 안전관리를 위한 법 개정이 추진 중이며, 매뉴얼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3일 쿠키뉴스 <윤석열 정부 농업 R&D 예산 10년만에 최대 감액> 등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주요 정책과 연계된 핵심분야 연구는 투자 공백없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