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대행, 미 국방장관과 첫 통화…한미동맹 굳건함 재확인
동맹협력 심화·확대 필요성 공감…북 도발 억제 위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 약속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31일 피트 헤그세스 (Pete B. Hegseth) 신임 미 국방장관과 첫 공조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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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협력 심화·확대 필요성 공감…북 도발 억제 위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 약속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31일 피트 헤그세스 (Pete B. Hegseth) 신임 미 국방장관과 첫 공조통화를 했다.
군 임무수행 여건 및 군인 가족 정주여건 개선 도모…최종 후보지 대구시가 결정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 후보지로 경북 군위군·상주시·영천시 3곳이 선정됐다. 국방부는 20일 오후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선정 심의 위원회'를 열고, 대구시 관내 육군 2작전사령부, 50사단사령부, 5군수지원사령부, 공군 1미사일방어여단, 방공포병학교 등 5개 군부대를 이전할 후보지를 3곳으로 압축했다.
국방부 2025년 업무계획…"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날 것" 소위·하사 1호봉 월 200만원 수준으로 상향…GP·GOP 시간외근무수당 상한도 확대 국방부는 북 도발 시 즉각·압도적 대응으로 추가도발을 억제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설명] 군 복무 중 자기개발 기회를 확대하고자 자기개발에 소요된 비용의 80%(연간 12만 원 한도)를 지원해주는 제도 [지원내용] 군 복무 중 자기개발활동에 소요된 비용의 80%를 지원하되 연간 12만 원 한도, 복무 기간 중 총 24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 [추가자격] 군 복무 중인 병만 지원 대상임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공조통화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20일 로이드 J. 오스틴 미합중국 국방장관과 공조통화에서 ▲최근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 ▲대북정책 공조 ▲한미동맹 및 연합방위태세 발전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방부, 신원 미확인 6·25 전사자 합동봉안식 거행 6·25 전쟁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전사한 무명의 호국영웅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 봉안돼 영면에 들었다. 국방부는 12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올해 발굴된 6·25 전사자 221구의 유해 중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220구에 대한 합동 봉안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L-SAM 개발 기념행사…군 최초 탄도미사일 상층방어체계 고고도서 적 미사일 요격…첨단 미사일 개발 새 지평 열어 우리 군 최초의 탄도미사일 종말단계 상층방어체계이며 다층 미사일방어 능력을 구현해 새 지평을 여는 기념비적인 무기체계인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를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