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산불 피해지역 '여행+동행' 캠페인…"관광이 회복 돕는 것"
23~24일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 경북 영덕·안동 방문 주민·업계와 관광 회복 방안 논의…쉼터 제공 등 자원봉사자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 관광 유관 단체, 관광업계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응원하는 '여행+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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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일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 경북 영덕·안동 방문 주민·업계와 관광 회복 방안 논의…쉼터 제공 등 자원봉사자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 관광 유관 단체, 관광업계와 함께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응원하는 '여행+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
문체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서 '오늘전통창업' 운영…32개 기업 100종 소개 문화체육관광부가 350개 기업과 500명의 해외 구매자가 참여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오늘전통창업' 홍보관을 열어 한식과 한복, 공예, 전통체험 분야 32개 기업의 100여 종 상품을 소개한다.
예술인에게 창작준비에 필요한 지원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예술활동을 장려합니다. 소관: 문화체육관광부 / 예술인지원팀 문의: 한국예술인복지재단02-●●●●-0200
문체부, '2025년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 공개 하이디하우스 등 자연·숲치유, 뷰티·스파 등 6개 주제로 운영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을 공개한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 2일 안동 합동분향소 조문 등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일 유인촌 장관이 최응천 국가유산청 최응천 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당한 경북의 전통사찰 고운사와 운람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는 신라시대(68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3일 '지역문화예술 융·복합 협의체' 출범…지역 작가 특별전 등 추진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지역문화예술 융·복합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ACC-지역 협력 회의'를 열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전했다.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에 최대 3년 국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지역 기반의 국제회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군산, 여수, 울산, 원주 등 총 4개 지역을 '예비국제회의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비지구'는 '+제5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기존 광역도시 중심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확대해 국제회의 개최 역량이 있는 중소도시를 지원해 지역 국제회의 개최 역량의…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2차관, '동계종목 협력회의'서 지원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달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이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도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앙행정기관 전문용어 표준화협의회 설치 및 연 1회 이상 개최 의무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본식 한자어나 외국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바꿔 정책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문체부는 중앙행정기관의 전문용어 표준화협의회 구성과 연 1회 이상 개최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어기본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이해하기 어려운 정책 용어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25일 전했다.
취약지역 노인의 문화예술 접근성 및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맞춤형 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연령, 지역간 문화격차를 해소합니다. 소관: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문화정책과 문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사업팀02-●●●-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