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5급공채 출신비율, 한국경제 보도 관련
□ 보도요지 ○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작년 5급 공채 행정직 합격자 중 서울대 출신 비율 36.4%(100명), SKY출신 합격자를 합산한 비율도 지난해 58.2%에서 62.2%로 증가 □ 해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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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요지 ○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작년 5급 공채 행정직 합격자 중 서울대 출신 비율 36.4%(100명), SKY출신 합격자를 합산한 비율도 지난해 58.2%에서 62.2%로 증가 □ 해명내용
인사혁신처는 청와대로부터 지침을 전달받은 바 없으며,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해명합니다.
□ ‘18.1.5.부터 입법예고하는 「공무원 보수규정」개정안 중 비영리 민간단체 근무경력을 공무원 호봉 경력으로 일부 인정하는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함 □ 기존에도 비영리 민간단체에서 근무한 경우, 공무원 임용예정 직렬 및 직류와 동일한 분야*에서 근무한 경력에 대해서는 공무원 호봉경력으로 인정해왔음. * 자격증·면허증·박사학위 취득 후 그와 동일한 전문분야에서 근무한 경력 등
□ 보도요지 ❍“14억 잠실엘스 아파트 84㎡ 아파트가 6억? 가격급등 반영 못하는 공직 재산신고“ 보도*(9.25./한국경제)와 관련하여 오해의 우려가 있어 설명하고자 함
(보도요지) -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공무원 신규채용에 따른 연금부담액이 공무원 1인당 5억4,000만원, 17.4만명 증원시 94조원의 재정이 소요 - 94조원은 은퇴 후 지급하는 연금액에 공무원 기여금과 정부부담금을 모두 합한 금액임
❍ 환수금은 공무원연금법 시행령(제26조 제4항)에 따라 최대 5년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어 전액 회수까지는 5년이 소요되므로, - 단년도 회수율이 아니라 과오지급 사유발생 이후 5년여간 누적 회수율로 파악해야 하며, 이는 99%*에 달하는 수준임. * 누적 회수율 : 2010년~현재 : 98.8% / 2011년~현재 : 95.7%
□ 보도요지 ○ 9.5.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등 “국가공무원 3천630명 징계 받고도 성과급 91억원 받아”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오해의 우려가 있어 이를 설명하고자 함
□ 보도요지 ○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어 있는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의 학력 정보에 박사 학위 ‘수료’ 사실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처럼 기재되어 있어 학력 허위기재가 의심됨 □ 해명내용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검찰청 문 앞에 선 아이들에게 검사가 제시하는 ‘거절할 수 없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처벌로 인한 낙인효과에서 비롯되는 반복적인 비행 등의 부작용은 피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경험이 반성의 계기가 되어 청소년들을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게 합니다. 어떤 조건들이 있는지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 보도요지(YTN, 5.25 고위공무원정책과정 봉사활동 등 연수논란) ㅇ 5.18∼5.19 1박2일 과정으로 인재원 교육생인 국장급 고위공무원 15명이 봉사활동 취지로 경남통영 방문 ㅇ 봉사활동 후 해경경비함정을 타고 유명관광지인 소매물도 등대섬 에서 묵으며 술자리 가져 논란
□ 세월호 기간제 교원 순직인정 등 관련 대통령 지시 (’17.5.15) ①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기간제 교원(2인)의 순직 인정절차 신속히 진행 ② 공무수행 중 사망한 정규직 또는 비정규직 등 신분과 관계없이 순직 처리하는 방안 검토
□ 보도요지 ○ ‘나라 빚’ 1,433조원의 절반이 공무원‧군인 연금충당부채이며, 국민 1인당 혈세 1,469만원으로 메워야 함 ○ 공무원연금개혁의 효과가 금세 바닥나 부채가 급증하였으며 추가적인 연금개혁이 필요함
□ 보도요지 ①주택의 재산 등록 기준이 일관되지 않고 일반적으로 공시가격으로 신고하여 재산을 과소 신고하는 문제가 발생함.(3.24. 국민일보 ‘관행이 된 엉터리 재산공개’)
[SPO-ON 카드뉴스] 헌법 제12조 제3항은, "사법경찰 단계에서 기본권 침해 사태를 경험한 바 있는 우리 입법자가, 법률 전문가이며 직무수행에 있어서 객관적 의무를 지니고 있는 검사로 하여금 영장청구의 주도권을 쥐게 함으로써 사법경찰 단계의 수사 과정에서 행해질지 모르는 기본권 침해를 방지하려는 헌법적 결단이다"(신동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7 달라지는 檢 [자료제공 :(www.korea.kr)]
□ 보도요지 ○ 과장급 공무원의 역량개발 관련, 내용이 중복되거나 유사한 연구용역이 많음(2.14. 매일경제 「‘베끼기 수준’ 정부 용역에 국민혈세 줄줄 샌다」 제하의 보도와 관련하여 오해의 우려가 있어 이를 해명하고자 함)
□ 보도요지 ○ 공직자 취업심사가 다시 느슨해지면서 공직자 낙하산이 부활하고 있으며,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가 부실함 - 2.7.한국경제 “공직자 ‘낙하산 재취업’ 부활?” 제하의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오해의 우려가 있어 이를 설명하고자 함
□ 보도요지 ○ 인사혁신처가 삼성 사내 변호사 출신을 공정거래위원회 송무담당관에 임용후보자로 추천하고 임명하려고 함(1.11.한겨레 “인사처, 삼성변호사 추천 논란” / 1.11.조선비즈 “공정위 재판전략을 삼성에게...인사혁신처, 삼성변호사 송무담당관 추천 논란” 제하의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오해의 우려가 있어 이를 설명하고자 함) □ 설명내용
○ 공채시험 합격자 발표 방식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하여 합격자의 수험번호만 일괄 발표하는 방식이며, 합격자 성명 등 개인정보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 금번 5급(행정) 제2차시험 합격자 수험번호 URL 사전유출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개하기 위해 예약을 걸어둔 첨부자료(합격자 수험번호)의 주소(URL)가 사전에 공개된 사안입니다.
○ 인사혁신처는 당초 10.5(수) 09:00 발표 예정이던 5급 공채(행정) 제2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10.4(화) 18:44에 발표하였습니다. ○ 당초 예정과 달리 조기 발표한 이유는 - 인사혁신처 담당자가 10.4(화) 17:30 경에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게시판에 예약기능을 통해 사전 업로드하여 다음날 09:00에 공개되도록 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