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등 안전관리 강화…해수부,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선박 화재 합동 소화훈련, 해양·항만 4822곳 점검 24시간 긴급구조 출동 채비…태풍·호우 피해 예방 재난대응체계 구축 해양수산부가 여름철 선박 충돌사고와 태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해수부는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체 자료 1,031건(63ms · hybrid)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선박 화재 합동 소화훈련, 해양·항만 4822곳 점검 24시간 긴급구조 출동 채비…태풍·호우 피해 예방 재난대응체계 구축 해양수산부가 여름철 선박 충돌사고와 태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해수부는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기준 개정안, 국제해사기구서 최종 승인 LNG 연료탱크 잔존 연료 흡입구 설계기준 명확히 해 우리나라가 주도한 친환경선박 설계 국제기준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에서 채택됐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가 제안한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연료탱크의 설계기준 개정안’을 포함한 국제기준(IGF code)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IMO) 제108차 해사안전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됐다고 27일 밝혔다.
해수부·한국해양진흥공사, 다음 달 부터 원스톱 지원체계 운영 앞으로 국적선사는 친환경 선박을 도입할 때 진단부터 컨설팅, 선박금융, 보조금까지 한 번에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다음 달부터 ‘국적선사 친환경선박 도입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서 확인…세계 7개 주요 해역 대상 해적피해 위험도 따라 4단계와 특별위험경보로 구분 앞으로 세계 주요 7개 해역에서 출몰하는 해적들의 위험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돼 선박 운항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수부, 바다의 날·바다주간 맞아 37만여명 참가 규모 행사 개최 31일 바다의 날 기념식…갯벌생태 체험·해양수산진로 탐방 등도 제29회 바다의 날과 바다주간을 맞아 다양한 해양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31일 ‘바다의 날’과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운영되는 ‘바다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37만여 명이 참여하는 100여 개의 해양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 개정…내년 10월부터 시행 내년 10월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도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에서의 구명조끼 착용 요건을 강화하기 위해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20일 공포하고, 내년 10월 19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31일까지 내항선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 2차 공고 지난해까지 친환경인증선박 총 14척 지원…올해 7척 지원 계획 정부가 국내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장려하기 위해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를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는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 대상자를 1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5월 14일 경향신문 <어촌 국공유지 19곳 ‘기회발전특구’ 바다생활권 만든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촌형 기회발전특구의 구체적인 지원방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가 어촌형 기회발전특구를 도입해 특구로 이전하거나 창업하는 기업은 5년간 법인세를 면제하고, 추가 2년은 법인세를 50%만 내도록 하며, 취득세와 재산세 등도 감면함
해수부 등 관계부처 합동 ‘어촌·연안 활력 제고방안’ 발표 ‘어촌형 기회발전 특구’ 도입…부산 북항·인천 내항 재개발로 해양관광 거점 조성 해양치유센터·반려해변 등 국민 바다쉼터 조성, 서핑·다이빙 등 해양레저거점 확대 정부가 어촌과 연안을 아우르는 ‘바다생활권’ 경제·생활 거점을 확산한다.
해수부, 이달 중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할인지원행사에 156억 원 투입도 해양수산부는 주요 어종의 생산이 적은 어한기(5~6월)를 맞아 다양한 수산물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2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0.4% 상승해 안정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마른김 700톤·조미김 125톤에 적용 해양수산부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마른김 700톤과 조미김 125톤에 대해 오는 9월 30일까지 관세를 면제하는 할당관세를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24일 개최한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회의 결과에 따른 조치이다.
코리아둘레길 인근 16곳…30% 최대 10만 원 할인 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해안에 있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과 체험상품을 할인하는 ‘바다를 품은 코리아둘레길 어촌마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해수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어촌·연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업하는 사업 중 하나로, 걷기여행주간(3~19일)과 연계해 추진한다.
해수부, 수산식품 비관세장벽 대응 지원 콜센터 운영 유형별 자료 기반으로 수출기업 체계적으로 신속 지원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 수출기업들을 위한 수산식품 비관세장벽 대응센터(1644-6419)를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비관세장벽 대응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