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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신병교육대 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회의’ 개최 육군 신병교육대 군기훈련 승인권자 ‘영관급 지휘관’으로 상향 혹서기 기간 6.1~8.31까지로 확대 …32도 이상시 옥외훈련 중지 앞으로 체력단련 방식의 훈련병 군기훈련이 사라진다. 최근 발생한 군내 사망사고 관련 재발방지책의 일환이다.
신원식 국방장관, 첫 루마니아 방문해 양국 국방장관회담 군사교육·훈련·방산 등 다양한 분야 협력사업 추진 합의 루마니아가 9억 2000만 달러(1조 2700억 원) 규모의 한국 K9 자주포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국방부는 한국 국방부 장관으로는 처음 루마니아를 방문한 신원식 장관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루마니아 국방부에서 안젤 틀버르 국방장관과 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4차 한미일 안보회의 개최…3자간 안보협력 지속적인 의지 확인 “핵실험 감행 시 국제사회의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할 것” 한국·미국·일본이 3자 안보회의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러북간 무기거래 등 유엔안보리결의 위반 행위를 규탄했다.
제24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회의…한미동맹 국방비전 가속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의 중요성 공감…국방분야 동맹현안 협의 한국과 미국이 고도화되는 북한 위협 대응을 위해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한미연합연습 및 훈련을 지속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국방부는 12일 미합중국 국방부와 11일(현지시각)에 제2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 Korea-U.S.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지상국 교신 성공·위성 상태 양호 영상레이더 탑재로 주·야, 날씨 영향 받지 않고 영상확보 가능 영상레이더(SAR : Synthetic Aperture Radar)를 탑재해 주·야 및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전천후 초고해상도 영상확보가 가능한 군 정찰위성 2호기 발사가 성공했다.
국방부, 올해 주요정책 추진계획 발표…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 개발 완료 북 장사정포 진지·지휘부 정밀타격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올해 첫 전력화 북한 장사정포 진지와 지휘부 시설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Ⅰ)가 올해 처음으로 전력화된다. 수도권 및 핵심시설에 대한 복합다층방어능력 구축을 위해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개발도 완료한다.
국방부, 12개 군 병원 응급실 개방 14일 째…“최상의 진료 지원할 것” 국방부가 지난달 20일 군 병원 응급실을 개방한 가운데 4일 오전 총 123명의 민간인 환자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대책에 근거해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개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