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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공고 제2026-633호 ?지하수법? 제6조에 따라 수립된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2022~2031) (환경부공고 제2024-627호, 2024.10.11.)을 변경하고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국민일보 6월 30일자(인터넷판) 기사에 대한 설명 - □ 국민일보는 6.30일자 「군 합의 없이 공적자금 투입... 암초만난 '국민성장펀드1호'」등의 기사에서
자원안보위기 경보 완화에 따라…기후부 "에너지 절약 동참 지속" 7월 1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해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수급 여건이 개선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부제'를 전면 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 방안 발표…동복댐 30만, 주암·장흥댐 15만, 보성강댐 10만, 나주댐 10만 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용수를 공급할 방침이다. 기후부는 30일 동복댐 현장을 방문해 동복댐 운영 현황과 활용 방안을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세부 방안을 이같이 발표했다.
전기차 화재안심보험 7월 1일 시작…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적용 다음 달 1일부터 원인 미상의 전기차 화재 피해를 입어도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 출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차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새로 도입한다며 30일 이같이 전했다.
「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본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6. 29.(월)부터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https://www.gmi.go.kr)을 통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예정) 기업
2026년 6월 30일자 세계일보 <낙동강 '빨라진 녹조라떼' 야적퇴비, 영산강의 10배>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KEI 보고서('25년 통계)에 따르면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와 부적정 관리 비율이 제일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