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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환경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야적퇴비 조사 및 관리 강화 적극 추진

발행 2026.06.30· 색인 2026.07.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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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자 세계일보 <낙동강 '빨라진 녹조라떼' 야적퇴비, 영산강의 10배>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KEI 보고서('25년 통계)에 따르면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와 부적정 관리 비율이 제일 높음

2026년 6월 30일자 세계일보 <낙동강 '빨라진 녹조라떼' 야적퇴비, 영산강의 10배>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KEI 보고서('25년 통계)에 따르면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와 부적정 관리 비율이 제일 높음

- 낙동강(814곳, 부적정 비율 46.8%), 한강(159곳, 부적정 비율 37.1%),금강(134곳, 부적정 비율 32.1%), 영산강(79곳, 부적정 비율 15.2%)

* 출처 : '25년 야적퇴비 통계로 작성한 한국환경연구원 보고서(KEI 포커스)

□ 설명 내용

○ 유역별 야적퇴비 개소수와 부적정 비율에 다소 차이가 있음

- '25년 유역별로 집계한 야적퇴비 개소수는 낙동강 795곳, 한강 453곳, 금강 142곳, 영산강 188곳임

- KEI 보고서는 야적퇴비 조사결과에 관한 것으로, 해당 부적정 관리 퇴비에 대해서는 전체 조치를 완료*하였음

* 조치 실적 : 수거(22.5%), 덮개설치(77.5%)

○ 올해도 녹조 계절관리제(5.15~10.15)와 연계하여 부적정 방치 야적퇴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음

- 공공·민간 조사 강화(연 1회 → 2회),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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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환경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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