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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폐기물규제 개선·실증특례·공동 기술개발 발굴 등 맞춤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전기·전자, 반도체 소재, 철강,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산업단지 16곳을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로 지정해 5년 동안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2026년 6월 18일자 연합뉴스 <시민단체 "기후부, 전력망 사업 재검토·대화 기구 구성 거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전국행동은 기후부가 전력망 사업 재검토 및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고 주장
19일부터 서울 강남역·신대방역 일대 6개 구 대상 정부가 오는 19일부터 서울 강남역, 신대방역 일대 6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침수예보'를 처음 시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시침수예보'를 본격 개시한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7~12월 1kWh당 최대 120원까지…절감 기준 ↓·지원 단가 ↑ 전기를 덜 쓴 가정에 지원해 주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가 올 하반기 동안 확대 시행된다. 기존에는 전기 사용량을 3% 이상 줄여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는데, 올 하반기에는 전기 사용량 기준이 '1% 이상'으로 완화된다.
2026년 6월 10일자 한국경제 <정부, 수소발전 손 떼나... 연료전지 사업자 지원 폐지 수순>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10일 '종합계획' 수립 착수…침수예방·수질개선 등 맞춤형 사업 정부가 전북 군산시, 충북 제천시, 충북 증평군, 충남 천안시 등 4곳을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처음 지정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가뭄·홍수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일 이같이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공급 체계 구축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기후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조직 개편을 통해 지난해 10월 1일 새롭게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