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입장자료] 한-인니 KF-21 공동개발과 생산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하겠습니다.
□ 모매체(6. 21.)의 '인도네시아 KF-21 분담금 '먹튀' 현실화에... '저자세' 침묵하는 방사청'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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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매체(6. 21.)의 '인도네시아 KF-21 분담금 '먹튀' 현실화에... '저자세' 침묵하는 방사청'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인도네시아와 잠수함, 화력 및 방공체계 등 다양한 분야로 방산협력 강화" 방위사업청은 지난 11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Indo Defence 2025'에 참가해 KF-21 공동개발 등 양국 간 방산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필리핀과 FA-50 경공격기 12대 추가 수출! -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
2014년 1차로 12대 수출한 이후 11년 만에 2차 수출 성사…"지속적인 외교 협력 성과" 방위사업청은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국방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간 FA-50 경공격기 12대의 추가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로, 2025년 들어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성과다.
방사청장, 노르웨이 찾아 국방 고위급 면담…한-NATO·한-EU 협력 강화 계기 마련 방위사업청은 석종건 청장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북유럽의 주요 방산협력국인 노르웨이를 방문해 국방분야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양국 방산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2025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개최 및 참가팀 모집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지원분야: 사업화 지원대상: 청소년,대학생,일반인,대학,연구기관,일반기업,1인 창조기업 / 개인 또는 팀(2인 이상)
북 핵·미사일 요격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 핵심 전력…2028년까지 완료 방위사업청은 14일 국방과학연구소(이하 국과연)에서 고고도요격유도탄(L-SAM-II)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방사청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소요군, 국과연, 시제업체 등이 참여해 L-SAM-II 체계개발사업의 개발 일정, 목표비용, 위험관리 계획을 공유하고 일정 내 목표 성능 이상을 구현할 수…
1월 8일 한국경제 <폴란드, 방한 연기...30조 무기수출 위기>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K2전차/K9자주포/천무는 폴란드의 도입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행(수출)계약을 진행 중이며 방산수출 특성상 불확실한 사실 기반 보도는 국익에 심대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내용]
통합계기판, 전후방 감시카메라, 전자식 계기판 등 설치로 성능 개선 방위사업청은 K계열 장갑차의 성능개선을 위한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완료하고, 국방 규격화를 통해 향후 육군과 해병대에서 운영 중인 K계열 장갑차의 취약성을 개선해 야전 운용성과 안전성을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1월 2일 다수 매체에서 <작년 K-방산 수출 95억달러, 목표의 절반 수준... 2년 연속 감소> 등을 보도한 것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2024년 방산수출 규모가 100억 불 미만인 것은 협상 연장 등으로 이월되는 수출사업(약 94억 불)이 많았기 때문으로 2025년에는 다양한 방산수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