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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X 기반 '스마트수산업 혁신선도지구' 지정…'바다 마을연금 모델' 확산 추진 등 해양수산부는 24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8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어촌·어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4차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2026~2035)'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해수부 업무보고…전통 수산업 혁신 등 5대 중점과제 선정 친환경·스마트 해운항만 전환, 민생경제 활력·균형성장 도모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과 민생경제 활력, 그리고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
23일 부산청사 개청식 개최…'북극항로추진본부'도 출범 해양수산부가 23일 새롭게 입주한 부산청사에서 개청식을 개최하며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 행사에는 부산시장, 시민 대표 등 지역인사와 부산 이전 해운기업 등 해양수산 종사자 및 해양수산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해수부, '글로벌 물류공급망 거점 확보 전략' 발표 해외 공공지원 물류센터 40곳으로 확대, 항만터미널 10개 확보 등 해외진출 물류기업 전 주기 지원체계 마련…노후 터미널 현대화
'무관용 원칙' 대응…241척 승선조사해 조업질서 준수 확인 등 정부가 단속 전담 기동전단을 운영해 불법 중국어선 6척을 나포해 담보금 2억 4000만 원을 징수했다. 또 241척의 중국어선을 대상으로 승선조사를 해 조업 질서를 준수토록 했다.
경남 통영시·경북 포항시 이어 세 번째…"연안지역 일자리 창출 기대" 해양수산부는 9일 지역 해양관광 활성화를 선도할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추가 지역으로 공모를 거쳐 전남 여수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추진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의 고유 매력을 활용하고 민간투자와 연계해 놀거리(레저), 볼거리(관광), 쉴거리(휴양) 등 해양레저관광 기능을 집적해 대규모…
해양수도권 조성 위한 마중물 이전 작업…10일부터 정상 업무 개시 부산 시대를 열게 될 해양수산부의 본격적인 이전이 시작된 8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첫 이삿짐이 표지석을 지나고 있다.(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해양수산부가 8일부터 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