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비군 훈련비 신설·급식비 인상…2026년 달라지는 국방·병무제도
예비군 훈련비 최대 9만 5000원…'장기간부 도약적금' 3월 시행 병역기피자 공개 확대·모집병 선발 기준 개선…병역 공정성 강화 새해부터 예비군훈련 참가비가 새로 도입되고, 장병 기본급식비가 1일 1만 4000원으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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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비 최대 9만 5000원…'장기간부 도약적금' 3월 시행 병역기피자 공개 확대·모집병 선발 기준 개선…병역 공정성 강화 새해부터 예비군훈련 참가비가 새로 도입되고, 장병 기본급식비가 1일 1만 4000원으로 인상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구상 밝혀 해병대 장교 대장 진급·해병대 별도 작전사령부 창설 검토 육군에 귀속됐던 해병대 1·2사단의 평시작전통제권이 50년 만에 해병대의 품으로 반환된다.
해군·해병대 작전태세 현장점검…잠수함사령부 방문, 군사대비태세 점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해군 UDT/SEAL, SSU 부대의 특수작전과 구조작전 현장 등을 확인하고, 포항 해병대 1사단과 교육훈련단을 방문해 교육훈련 현장을 살펴봤다. 국방부는 26일 안규백 장관이 해군의 최정예 부대인 UDT/SEAL과 SSU 부대를 비롯해 잠수함사령부 및 해병대 1사단·교육훈련단을 찾아 작전태세를…
12월 19일 중앙일보 <北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국방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국방부 업무보고…'국민에 신뢰받는 첨단 강군' 목표 AI·첨단기술 기반 스마트 강군 육성…복무여건 개선 민주적·제도적 통제 강화…군 정보기관 개편 추진 등
10개 부처·기관 소속 실국장급 참여…다양한 사안 단계적 검토 국방부는 18일 10개 관계부처·기관 소속 실·국장급 관계자들이 참석해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 회의를 열어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위한 제반 요소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경기 파주·포천·연천, 경북 칠곡·포항 등서 발굴…국가의 이름으로 예우 국방부는 15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관한 가운데 올해 발굴된 6·25 전사자 141구에 대한 합동봉안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안식은 국무총리를 비롯해 국방부장관, 국가보훈부장관, 육·해·공군참모총장과 해병대사령관,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 주요인사와 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유해발굴에 직접…
12월 12일 문화일보 <한미 NCG 성명 '반토막'…희미해진 '북핵 불용' 의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한미 확장억제 협력은 오히려 심화·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번 공동언론성명은 그 실질적 성과를 간결하게 담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2일 JTBC <계엄 당일 방첩사 근무자에게 '내란 징계' 맡긴 국방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계엄 징계 지원 인력 관련 소령을 파견 받아 징계업무 총괄을 맡긴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 개최…한미동맹·확장억제 강화 공감 국방부는 지난 11일 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미 전쟁부 핵억제·화생방어 정책 및 프로그램 수석부차관보대행이 한미 대표단을 각각 이끌었으며, 고위 국방 및 외교 관계관과 군사 및 정보 당국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