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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방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북 도발해도 사격 자제 사실 아냐"

발행 2025.12.19· 색인 2026.07.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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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중앙일보 <北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국방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9일 중앙일보 <北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국방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측 관할지역 침범 시 국방부 고위 관계자가 "경고사격을 하기에 앞서 사격 필요 상황평가부터 하라"는 방침을 군에 내려 '경고사격 자제' 지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국방부 설명]

□ "북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 우리군은 비무장지대에서 MDL 침범을 포함한 북한군의 정전협정 위반행위 발생 시 정해진 절차에 따라 단호히 대응하는 가운데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음. <끝>

문의 : 국방부 국방정책실 방위정책과(02-●●●-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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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방부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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