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토부 "서울 입주예정 물량에 비아파트 포함?…사실과 달라"
3월 18일 한국일보 <"서울 아파트 입주 내년까지 7만호 충분"…허점투성이 통계>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입주예정 물량에 비아파트가 포함되어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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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한국일보 <"서울 아파트 입주 내년까지 7만호 충분"…허점투성이 통계>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입주예정 물량에 비아파트가 포함되어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3월 14일 서울경제 <서울 집값 불안해지는데…"내년 입주물량 2만 가구 감소">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서울에서 입주가 예정되어 있는 아파트는 4만 7천호 규모로, 이는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네 번째로 많은 수준"이라면서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예년보다 많고, 앞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3월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국토부가 출입기자단의 요청으로 보도자료 배포 주기를 변경>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피해자 결정 현황 등 보도자료 배포 주기 변경은 국토부 기자단과 관계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3월 6일 머니투데이 <주담대 90%가 정책대출…토허제 해제까지 정부 '엇박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디딤돌대출 맞춤형 관리방안, 시중 대비 일정 금리차 유지를 위한 금리 조정 등 과도한 대출 쏠림 방지와 기금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26일 매일경제 <'얼죽신'에 기름 붓나…내년 서울 입주 달랑 7천가구>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민간업체가 추정한 입주예정 물량은 과소집계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국민 주거안정과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설명]
2월 25일 헤럴드 경제 <무너진 고속도로, 국토부 1년 넘게 점검 못했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건설기술 진흥법' 상의 다양한 제도에 따라 관리되고 있다"면서 "세종~안성 고속도로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의 원인 조사는 향후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21일 한국경제 <올해 수도권 '공급절벽'…1년 새 분양 40% 급감>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민간 부동산 업체가 일부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분양 물량 예측치는 실제 물량 대비 과소평가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20일 한국경제 <'검단사고' 못막은 지정감리제…오히려 확대?>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적격심사 방식에 대해 지자체 및 관련 산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역량있는 감리업체가 선정되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13일 연합뉴스 <지방 미분양 줄여 침체 막는다…정부, 19일 건설 안정 대책 발표>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경기 보완 방안의 구체적 일정과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13일 아시아경제 <자동차보험 개선안 나온다…경상환자 향후치료비 금지하기로>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보험 개선안의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31일 YTN <여객기 둔덕 충돌 막겠다는데… 제각각 정보 믿을 수 있나>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공항 항행안전시설 특별점검(1.2∼1.8)을 통해 실측한 둔덕 거리와 높이 결과를 향후 항공정보간행물(AIP)을 포함한 모든 자료에 일원화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내용]
1월 24일 동아일보 <철근 누락 알리자, 지자체 "무너진 건 아니잖아요">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민간 무량판아파트 조사대상 단지 입주민은 지자체를 통해 점검업체가 작성한 현장조사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내용]
1월 16일 동아일보 <1기 신도시 재건축 때 '공공기여금' 못 줄인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내에 특별정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15일 한국경제 <K구글어스라더니···公기관도 외면하는 정부 3D맵>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의 24개 참여 지자체 중 10개 지자체만 LX 플랫폼을 선택하였으며, 기사에 언급된 청주시의 경우에는 LX 플랫폼이 아닌 민간 플랫폼을 적용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7일 문화일보 <주행 항공안전... 예산 6년간 72% ‘뚝’>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운영’ 단위사업 예산이 2018년 대비 2024년 감액 이유는 2020년부터 ‘항공안전운영’ 예산이 ‘항공안전운영’과 ‘항공산업지원’으로 분리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1월 7일 머니투데이 <버드스트라이크 대책없는 UAM, 상용화 제동 걸리나>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조류 충돌에 대비하기 위해 기체는 물론, 운항 및 이착륙과정 등 전반에 대한 안전 확보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3일 연합뉴스 <해외건설 누적 수주, 59년 만에 1조 달러 달성 쾌거>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주 중 2024년 수주실적과 누적 수주 1조 달러 성과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2일 연합뉴스 <항공기 1대당 정비사 12명 충족 LCC 8년간 2곳뿐>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사업자의 항공기 운영에 필요한 적정 정비인력기준을 규정하고 있으며, 항공기 도입에 따른 등록시마다 해당규정에 따른 정비인력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27일 연합뉴스 <내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15만 가구 하회···현실화시 ‘분양쇼크’>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 등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의 공급여건을 지속해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27일 중앙일보 <‘통합 진에어’ 내년 하반기 중 뜬다...부산지역 민심 잡기는 숙제>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합병 후속조치로 자회사인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을 내년 하반기에 통합하겠다는 일정을 관계기관과 공유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