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국토교통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토부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내년 하반기 통합? 사실 아냐”

발행 2024.12.27· 색인 2026.07.04 11:48· 법령 항공사업법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2월 27일 중앙일보 <‘통합 진에어’ 내년 하반기 중 뜬다...부산지역 민심 잡기는 숙제>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합병 후속조치로 자회사인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을 내년 하반기에 통합하겠다는 일정을 관계기관과 공유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27일 중앙일보 <‘통합 진에어’ 내년 하반기 중 뜬다...부산지역 민심 잡기는 숙제>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설명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합병 후속조치로 자회사인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을 내년 하반기에 통합하겠다는 일정을 관계기관과 공유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대한항공은 내년 하반기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일정을 관계기관과 공유

라고 보도했습니다.

[국토부 설명]

□ 기사에 언급된 “대한항공이 합병 후속조치로 자회사인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을 내년 하반기에 통합하겠다는 일정을 관계기관과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ㅇ 대한항공은 기업결합 이후 2년 내 자회사 합병을 계획 중으로, 항공사의 신청이 있는 경우 국토교통부는「항공사업법」제22조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항공산업과(04-●●●●-422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