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데이터의 엉킴이 시스템 장애 유발 주장, 사실과 달라”
12월 1일 전자신문 <700만종 이상 데이터 엉켜있어 인프라 설계부터 다시 점검해야>>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가 데이터 설계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개편 T/F에서 지난 11월 25일 패킷을 전송할 때 용량이 큰 패킷이 유실되는 현상에 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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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전자신문 <700만종 이상 데이터 엉켜있어 인프라 설계부터 다시 점검해야>>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가 데이터 설계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개편 T/F에서 지난 11월 25일 패킷을 전송할 때 용량이 큰 패킷이 유실되는 현상에 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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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조선일보 <지방 행정망 장비 87%가 수명 넘겼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기사에서 장애로 언급된 1만 7113건은 일상적인 유지보수까지 포함된 숫자로서, 서비스 중단 등 중요 장애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번 장애의 원인은 시도·새올 행정정보시스템의 노후화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7일 한겨레 <정부, 5년 전부터 행정망 ‘노후화’ 알고도 유지보수 뒷전>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1차심사에서 탈락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중이며, 공식적인 심사가 진행된 바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7일 한겨레 <행정망 먹통 장비, 2019년 단종 제품이었다>, <단종된 장비 수명연장하다 ‘행정망 먹통’ 불렀다니>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미 단종된 노후장비의 내용연수를 편법으로 늘렸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각종 장비의 내용연수는 실제 사용기간, 사용자 의견조사, 업체가 제시하는 사용연수, 시장조사 결과 등을 통해 적정한 내용연수를 재산정해…
11월 25일 뉴스1 <행정전산망 먹통 원인 아직도 모른다…“불편사항 접수 확대”>, 한겨레 <‘전산망 먹통’ 정부 결론 “네트워크 장치 탓”…이상 원인 못 찾아>, 뉴시스 <‘전산망 먹통’ 2016년 도입한 장비 불량…원인 밝히기 어려워>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원인을 아직 찾지 못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개편…
11월 25일 한겨레 <3분만에 뚝딱…가짜 모바일 신분증 기승>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위조 여부를 QR 검증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면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의 위조 방지를 위해 보안 전문기관과 협의해 조치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24일 중앙일보 <마비된 전산망 복구작업, 매뉴얼 허용시간 최대 32배 초과>, 연합뉴스 <마비된 전산망 복구작업, 매뉴얼 허용시간 크게 초과>, <마비된 전산망, 매뉴얼에 허용된 시간 한참 넘겨서야 복구>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장애가 발생한 시스템은 165분으로 하고 있으나, 장비 교체와 각종 테스트 등을 실시하고 점검 등을 진행함에 따라 24시간이…
11월 23일 MBC <초유의 행정전산망 마비…사람이 일일이 ‘복구시스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행정전산망 장애는 데이터 손상은 없었고 기존 시스템을 바로 사용하여 복구하면 되는 것”이라면서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복구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3일 연합뉴스 <조달청 나라장터 전산망 1시간 먹통>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오전 나라장터에 일시적인 과부하로 일부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은 정상가동되고 있다”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조달청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에 오류가 생겨 1시간가량 불통됐다.
11월 22일 아시아경제 <헐거운 정부 규제 지자체 건전재정 그물망 ‘구멍’>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정기준에 따라 재정주의단체로 4개 지자체를 지정해 재정건전화계획 수립·이행관리 등 지방재정 건전화 노력을 추진했다”면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하에 지방재정위기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2일 연합뉴스 <‘완전 복구’ 됐다더니…불안한 행정전산망 “접속 장애”>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시스템은 긴급조치를 통해 정상가동되고 있고, 정부 온라인 민원서비스인 ‘정부24’ 등 다른 전산시스템도 정상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복구가 완료됐다’고 자신했던 행정 전산망 다시 불안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11월 22일 서울경제 <(행정망 마비) 재난문자 대상인데…정부, 알고도 안보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행정망 마비가 국가핵심기반의 마비에 해당되어 사회재난에 해당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재난안전법상 사회재난 정의인 ‘국가핵심기반의 마비로 인한 피해’는 정량적 규정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9일 한국경제 <그 많던 재난 문자, 이번엔 한통도 없었다>, 20일 SBS Biz <‘그 많던 재난문자 한통도 없었다’…초유 정부 행정망 마비사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문자 발송은 대국민 상황전파가 필요한 경우에 발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정망 장애 사안은 재난문자 발생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발송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재난 11월 21일 내일신문 <국가핵심기반 마비에도 “재난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관리 부서는 초기 대책회의부터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여부에 대한 논의를 같이했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판단 여부에 의견이 엇갈렸거나 내부 관할 사고라서 입을 닫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1일 뉴스1 <공시가 현실화율 ‘동결’에도 보유세 오른다…대치동 아파트 130만원↑>, 연합뉴스 <잠실5단지 보유세 439만→633만원…지방아파트는 하락 가능성>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204년 주택 재산세 공정시정가액비율을 결정한 바 없다”면서 “2024년 주택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2024년 주택 공시가격과 납세자 세부담 등을 고려하여 2024년 상반기…
11월 21일 동아일보 <전국 대혼란 ‘행정망 마비’, 정부 차원 대응 매뉴얼 없었다>, 경향신문 <전문가 “L4스위치 오류로 장시간 마비 이해 안돼”>, 이데일리 <단순 장비 탓에 56시간 먹통…백업 미작동도 의문>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장애가 발생한 행정망이 56시간 먹통이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17일 오전 9시경 최초 발생 후 18일 새벽에…
11월 20일 경향신문 <“김장으로 국민대통합”? 정부, 자유총연맹 등 2000명 참석 김장행사 기획>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김장행사는 나눔의 의미를 담은 연례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19일 연합뉴스 <5천억 예산에도 행정망 올스톱…몸집만 키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강원일보 <4천600억 투입된 행정망 ‘무용지물’…내년 정보관리원 예산 올해보다 790억여원 늘어>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실은커녕 몸집 불리기에만 치중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유 없이 새올의 서버 작업이 있었고 새올 시스템에 별도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