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재난여부 의견 엇갈려?…행안부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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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재난 11월 21일 내일신문 <국가핵심기반 마비에도 “재난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관리 부서는 초기 대책회의부터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여부에 대한 논의를 같이했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판단 여부에 의견이 엇갈렸거나 내부 관할 사고라서 입을 닫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재난 11월 21일 내일신문 <국가핵심기반 마비에도 “재난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관리 부서는 초기 대책회의부터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여부에 대한 논의를 같이했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판단 여부에 의견이 엇갈렸거나 내부 관할 사고라서 입을 닫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행정전산망 마비사태를 두고 재난이냐 아니냐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 행안부 내부 관할 사고라서 입을 닫은 셈이라고 지적
[행안부 입장]
○ 재난안전관리 부서는 초기 대책회의부터 참여하여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여부에 대한 논의를 같이하였고,
○ 장애의 중대성·위험성 등을 고려한 결과 현행 재난안전법령에 따른 재난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의견을 같이하였습니다.
○ 따라서, 의견이 엇갈렸거나 행안부 내부 관할 사고라서 입을 닫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대변인실 안전소통담당관(04-●●●●-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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