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행정안전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정전산망 장애 일일이 손으로 복구?…행안부 “사실 아니다”

발행 2023.11.24· 색인 2026.07.04 12:0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1월 23일 MBC <초유의 행정전산망 마비…사람이 일일이 ‘복구시스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행정전산망 장애는 데이터 손상은 없었고 기존 시스템을 바로 사용하여 복구하면 되는 것”이라면서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복구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3일 MBC <초유의 행정전산망 마비…사람이 일일이 ‘복구시스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행정전산망 장애는 데이터 손상은 없었고 기존 시스템을 바로 사용하여 복구하면 되는 것”이라면서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복구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행정전산망의 백업을 위한 데이터가 저장장치인 스토리지에 담겨 있으며, 스토리지에만 백업을 하면 사람이 직접 백업 데이터를 현재 전산망에 옮겨가며 복구를 해야 해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림

[행안부 입장]

○ 이번 장애는 인증시스템의 일부인 네트워크 장비의 이상으로 인한 것으로서, 데이터 손상은 없었고 기존 시스템을 바로 사용하여 복구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 따라서, 보도에서 지적하는 백업시스템(스토리지 방식)으로 복구하는 게 원천적으로 불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 한편, 스토리지 방식의 복구시스템은 원격지에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백업하여 주 센터가 재해를 입었을 때 원격지에 서버를 구축하고 해당 데이터를 이용하여 업무를 복구하는 방식이므로

- 본 보도에서 지적한 대로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복구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국민의 세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핵심(1등급) 업무는 서버 방식, 주요(2등급) 업무는 서버 또는 스토리지 방식으로 복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핵심업무(1등급)는 97% 이상 서버 방식으로 운영 중입니다.

-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의 경우에도 업무의 중요성에 따라 방식을 달리하여 구축합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정책팀(04-●●●●-552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행정안전부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행정안전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