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원자력안전위원회· 정책뉴스2023.10.26
일 후쿠시마 원전 청소 중 세정수 분출…“작업자 내부 피폭은 없어”
일본, 협력 차원에서 통보…원안위 “발생원인 등 파악 중”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26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25일 알프스(ALPS, 다핵종제거설비) 크로스 플로우 필터 출구 배관 세정 작업을 하던 중 작업자 5명에게 배관 세정수가 비산됐다는 내용을 우리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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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협력 차원에서 통보…원안위 “발생원인 등 파악 중” 신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26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25일 알프스(ALPS, 다핵종제거설비) 크로스 플로우 필터 출구 배관 세정 작업을 하던 중 작업자 5명에게 배관 세정수가 비산됐다는 내용을 우리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원전 인근 삼중수소 농도, 모두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차 방류를 완료, 24일부터 3차 방류 대상인 K4-A 탱크 점검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재식 원안위 국장 “원전 10㎞ 내 해역 14개 지점 삼중수소, 기준치 미만” 최용석 해수부 실장 “방사능 검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없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차 방류가 긴급차단밸브 작동, 수동 정지 등의 이상상황 없이 23일 이송설비 내부 세정 작업을 마치면 종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식 원안위 방사선방재국장 “일본측 분석 결과값, 우리 전문기관 검토 중” 19일까지 추가된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도 모두 적합 일본측이 3차 방류 예정인 K4-A 탱크의 69개 핵종 농도 분석 결과를 발표, 자체 확인 핵종 39개에 대해 유의미한 농도값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