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웹사이트 품질관리 지침」 고시(개정) 안내 (행정안전부 고시 제2024-25호, 2024.4.12.)
◇ 주요내용 적용범위 확대 ◦ 신규 구축하는 웹에 대해서도 지침을 적용하도록 지침 적용범위를 운영 웹 -> 구축운영하는 웹으로 명시(안 제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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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적용범위 확대 ◦ 신규 구축하는 웹에 대해서도 지침을 적용하도록 지침 적용범위를 운영 웹 -> 구축운영하는 웹으로 명시(안 제 3조)
행안부, 4월부터 매월 ‘이달의 추천 공공서비스’ 정기적으로 제공 민간개방으로 이용 편의성 높여가는 ‘모바일 신분증’도 선정·소개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월 ‘이달의 추천 공공서비스’를 선정해 소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025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 추진 중단없는 대국민 디지털서비스 제공 및 장애 발생 시 즉각 개선 #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는 가입고객 1500만 명, 일 평균 7만 명이 이용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중단없는 서비스가 필요하나 사용자 집중으로 인한 연간 120시간의 접속 지연과 연간 1352건 기능 개선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했다.
4월 8일 SBS <‘안전펜스’ 없는 스쿨존…대책 나와도 여전히 ‘조마조마’>, MBC <배승아 양, 떠난 지 1년…어린이보호구역 여전히 위험>, 4월 9일 한국일보 <위험천만 통학로, 통일된 가이드라인 먼저> 등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4월 9일 한국경제 <연차 3일·초과근무 수당 더…MZ공무원 “병주고 약주냐”>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공무원 대상 1일 8시간 월 100시간의 초과근무 상한 시간은 충분히 시간외 근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려는 것”이라면서 “성실히 근무하는 공무원에 대한 정당한 보상 지원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월 9일 한겨레신문 <선거 사무 ‘지방직’ 공무원만 휴무 열외>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선거사무 수행 공무원에 대한 국가직과 지방직 간의 차별은 없다”면서 “기사에 언급된 간사·서기 역할 수행 등은 해당 업무 담당자 본연의 고유한 업무로, 투·개표 사무원의 휴무 보장이라는 법령 개정 취지에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4월 5일 MBC <“허울뿐인 특별재난지역”…지원금은 어디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직접 지원금뿐만 아니라 지자체 지원 및 국민 성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면서 “재난피해자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공무원 9급→4급 승진 최소기간 5년 단축해 8년으로 ‘지방공무원 임용령’,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정부가 내년 1분기 중 직급조정을 반영한 직제 개정으로 6급 이하 국가공무원 2000여 명 직급상향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다.
4월 3일 MBC <‘쫓겨날 처지’ 산불 이재민 “진짜 고통은 지금부터”>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재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사회재난으로 인한 주택피해 발생 시에도 자연재난과 동일한 기준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월 4일 한국경제 <새마을금고 ‘비상’ 431곳 적자 났다>, <새마을금고 ‘깡통금고’ 되나…연체율 10% 넘은 곳 44곳→80곳>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금융당국과의 공동 합동감사 시 금고들의 건전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3년 간 등산사고 2만 4302건…그늘지고 낙엽 쌓인 곳 주의해야 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한 산행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4월, 등산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가 4일 제공한 ‘산에 갈 때 지켜야 할 안전요령’에 따르면, 봄은 일교차가 커 한낮에는 제법 포근하지만 고도가 높은 산에서는 추위에 노출되기 쉽고 등산 중 이슬·서리로 인해 미끄러질 위험이 있어 건강관리에…
청명·한식 성묘 등으로 입산객 많아져…불법 소각행위로 위험 높아 15개 관계기관 및 17개 시·도와 협조…드론·감시카메라 등 감시활동 최근 10년 간 발생한 대형산불 32건 중 4월에 발생한 산불은 약 43.8%인 14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일 연합뉴스 <2040년에도 ‘시도체제’ 유효할까…정부, 지방자치제 발전방향 모색>, 헤럴드경제(온라인) <정부 지방자치제 발전방향 모색…시·도체제 개편되나>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자치제도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는 지방자치제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자치제도를 전면 재검토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한강 등 주요 내수면 20곳·5톤 이상 54척 대상…4월 3~19일까지 행정안전부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람선 등의 유·도선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기간은 이달 3일부터 19일까지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3일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제주도 전역 묵념 사이렌 치유·회복 의미 담은 개막 영상 선보이고 추념공연도 행정안전부는 오는 3일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6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4·3희생자 추념일은 지난 2014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예·경보 시스템, 대피체계·시설 등 확인…기관별 예방 대책도 마련 행정안전부는 1일 사고가 발생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LPG 폭발·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LPG 폭발·화재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4월 1일 한겨레 <윤 정부 홀대에…4분의 1 토막 난 ‘국립트라우마센터’>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가 차질없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향후 국비 분담비율 상향 조정 등은 기획재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행안부 용역* 원안에서 크게 줄이고 그마저도 예산 50%는 광주시 몫
새마을금고 감독기준 일부개정(행정안전부 고시 제2024-22호) ○ 주요내용 : 동일인 대출한도 산정 시 제외할 수 있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하는 대출'에 '부실채권 정리를 위하여 중앙회 자회사·손자회사에 대하여 행하는 대출'을 추가 ○ 시행일자 :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