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 정상가동되고 있어”
11월 23일 연합뉴스 <조달청 나라장터 전산망 1시간 먹통>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오전 나라장터에 일시적인 과부하로 일부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은 정상가동되고 있다”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조달청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에 오류가 생겨 1시간가량 불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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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연합뉴스 <조달청 나라장터 전산망 1시간 먹통>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오전 나라장터에 일시적인 과부하로 일부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현재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은 정상가동되고 있다”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조달청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에 오류가 생겨 1시간가량 불통됐다.
11월 22일 아시아경제 <헐거운 정부 규제 지자체 건전재정 그물망 ‘구멍’>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정기준에 따라 재정주의단체로 4개 지자체를 지정해 재정건전화계획 수립·이행관리 등 지방재정 건전화 노력을 추진했다”면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하에 지방재정위기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따라, 민원처리기준표 일부개정사항을 붙임과 같이 고시합니다.
11월 22일 연합뉴스 <‘완전 복구’ 됐다더니…불안한 행정전산망 “접속 장애”>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시스템은 긴급조치를 통해 정상가동되고 있고, 정부 온라인 민원서비스인 ‘정부24’ 등 다른 전산시스템도 정상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복구가 완료됐다’고 자신했던 행정 전산망 다시 불안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11월 22일 서울경제 <(행정망 마비) 재난문자 대상인데…정부, 알고도 안보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행정망 마비가 국가핵심기반의 마비에 해당되어 사회재난에 해당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재난안전법상 사회재난 정의인 ‘국가핵심기반의 마비로 인한 피해’는 정량적 규정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디지털서비스 개방…‘KB스타뱅킹’ 앱 등에서 조회·구입 등 확대 # (사례1) A씨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으로 여행을 가고자 본인이 사용하는 KB스타뱅킹에서 잔여객실을 조회해 결제까지 진행했다. # (사례2) A씨는 국립지리산휴양림에 가려는 차편을 조회하던 중 SRT를 타고 가는 편이 가장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11월 19일 한국경제 <그 많던 재난 문자, 이번엔 한통도 없었다>, 20일 SBS Biz <‘그 많던 재난문자 한통도 없었다’…초유 정부 행정망 마비사태>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문자 발송은 대국민 상황전파가 필요한 경우에 발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정망 장애 사안은 재난문자 발생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발송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21일 뉴스1 <공시가 현실화율 ‘동결’에도 보유세 오른다…대치동 아파트 130만원↑>, 연합뉴스 <잠실5단지 보유세 439만→633만원…지방아파트는 하락 가능성>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204년 주택 재산세 공정시정가액비율을 결정한 바 없다”면서 “2024년 주택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2024년 주택 공시가격과 납세자 세부담 등을 고려하여 2024년 상반기…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 재난 11월 21일 내일신문 <국가핵심기반 마비에도 “재난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관리 부서는 초기 대책회의부터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여부에 대한 논의를 같이했다”면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 장애의 재난판단 여부에 의견이 엇갈렸거나 내부 관할 사고라서 입을 닫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1일 동아일보 <전국 대혼란 ‘행정망 마비’, 정부 차원 대응 매뉴얼 없었다>, 경향신문 <전문가 “L4스위치 오류로 장시간 마비 이해 안돼”>, 이데일리 <단순 장비 탓에 56시간 먹통…백업 미작동도 의문>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장애가 발생한 행정망이 56시간 먹통이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17일 오전 9시경 최초 발생 후 18일 새벽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안 입법예고…사고 보고기한 등 신설 과학관, 수목원·정원, 유원지 등 3개 유형 적용…안전검사 및 안전관리자 교육 앞으로 국립대구과학관, 순천만국가정원, 에버랜드 등에서도 해당시설 내에 설치된 놀이터에 대한 안전검사와 안전관리자 교육 등을 받게 된다.
‘자전거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선정 지자체에 특교세 10억 원 지원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무단방치 전동킥보드 실시간 처리 등 환경 개선 올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는 등 도로 환경을 새롭게 조성한 제주특별자치도와 무단방치된 전동킥보드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자전거 이용을 높인 부천시가 대상을 수상했다.
11월 20일 경향신문 <“김장으로 국민대통합”? 정부, 자유총연맹 등 2000명 참석 김장행사 기획>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김장행사는 나눔의 의미를 담은 연례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행안부, 국토부 등과 21일 충남 보령서 35km 떨어진 외연도 드론배송 실증 시연 사물주소 활용해 원하는 주소로 장거리 드론배송 가능…배송시간도 단축 # 대천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 50분 거리에 있는 외연도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사 ㄱ씨는 섬에 독감이 유행하면서 해열제가 바닥나 보령시 보건소에 해열제를 요청했다.
행안부 장관, 장애대책본부회의 주재…장애 원인은 네크워크 장비 오류 “구간별 정밀 테스트 추가 실시…재개된 서비스 문제없도록 만전 기해야” 정부 온라인 민원서비스인 ‘정부24’와 공무원 전용 행정전산망인 ‘시도 새올행정시스템’이 모두 복구되면서 민원 현장에서 각종 증명서 발급이 모두 원활할 전망이다.
11월 19일 연합뉴스 <5천억 예산에도 행정망 올스톱…몸집만 키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강원일보 <4천600억 투입된 행정망 ‘무용지물’…내년 정보관리원 예산 올해보다 790억여원 늘어>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내실은커녕 몸집 불리기에만 치중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유 없이 새올의 서버 작업이 있었고 새올 시스템에 별도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사업자들이 행정망 장애상황을 공유하지 않도록 정보를 차단해 초동대처가 늦어졌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확정일자 등 즉시 처리 요하는 민원은 먼저 수기 접수한 뒤 소급 처리 행정안전부는 17일 정부24 등 온라인 서비스 장애와 관련, 국민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민센터에서 처리되는 납부, 신고 등 공공 민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장애가 복구돼 납부할 수 있게 되는 시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행안부 장관,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면담…2017년 행안부 출범 후 처음 미국 연방재난관리청과도 협력 방안 모색…상호 경험·모범사례 등 공유 행정안전부는 미국과 국가 안전 시스템 및 기후위기 재난대응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