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행정망 장애상황 정보 차단해 초동대처 늦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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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사업자들이 행정망 장애상황을 공유하지 않도록 정보를 차단해 초동대처가 늦어졌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사업자들이 행정망 장애상황을 공유하지 않도록 정보를 차단해 초동대처가 늦어졌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참여 기업들 간 정보공유가 힘든 구조임에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17일 장애 발생 후 사업자들이 서로 장애 상황을 공유하지 않도록 정보를 차단해 초동 대처가 늦어진 것으로 알려짐
[행안부 입장]
○ 사업자들이 서로 행정망 장애 상황을 공유하지 않도록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정보를 차단해 초동대처가 늦어졌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이번 장애 대응에 있어서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유관 시스템 사업자 간 정보공유와 협업을 통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총괄과(04-●●●●-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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