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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4월부터 문화·예술·독서 분야까지 지원 범위 확대 등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달부터 전국 공공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독서 동아리 300개의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전통문화 기반 사업의 창업 허들 완화 및 신규 진입 촉진을 위해「2026년 전통문화 크라우드 펀딩 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산업의 미래를 함께할 관련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전통문화 분야 창작활동 관련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기업
18일 MOU 체결…4월부터 '매주 수요일' 시행, 전시·공연 할인 등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정부 주도를 넘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속에 상생 협약을 추진했다.
문체부, 융자 3월 16일·보증 4월 1일부터 희망 사업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산업의 성장 기반을 만들기 위해 총 437억 5000만 원 규모의 융자와 보증을 신설한다.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융자 희망 사업자와 내달 1일부터 보증 희망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3일 전했다.
문체부, 집필시간 보장·월 240만 원 지원 등…'청년 참여형' 신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올해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 서점, 문학관 등에 머물며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평균 주 3회 운영할 수 있게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부산은 '의료관광형', 인천·강원·전북·충북은 '웰니스관광형' 1곳당 4억 5000만 원 지원…지역별 특화 웰니스 관광 산업화 뒷받침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지역의 치유·스파 등 웰니스 특화자원을 집적화해 고도화된 고부가 웰니스 관광산업으로 육성하는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로 대구, 부산, 인천, 강원, 전북, 충북 6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책설명]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있는 문화시민이자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지원내용] 국내 공연·전시 ·영화에 사용 가능한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 발급 ※생애 최초 1회 지원(2025년 포인트 사용자 신청 불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 지원 ※지자체 예산이 확보된 지역만 발급 가능 ※2026년 8월…
[정책설명] 청년 예술창작자(39세 이하)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하여 기초예술의 창작 활성화를 목적으로함. [지원내용]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만 39세 이하, 1986. 이후 출생) 3천 명(수도권 1,500명, 비수도권 1,500명)에게 연 9백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