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지역내 소비 선순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본 원칙 하에 현장의 불편사항은 개선해 나갈 계획
< 주요 보도내용 > 6월 9일(화) 경향신문은 「오일장도 차별하는 '기본소득'」이라는 제목으로 면 주민들은 읍 오일장과 읍 지역 가게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하다는 내용과 곡성군이 지난 4월 전통시장에서 면 주민이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으나, 농식품부의 반대로 다시 사용을 제한했다는 내용 등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