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유행 조기 탐지 위해 생활하수 감시 확대
질병청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감염병 대비·대응체계 마련 mRNA 백신 비임상·임상 1상 연구 신속…필수국가예방접종 백신 자급화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감염병 유행을 조기 탐지하기 위해 지역사회 하수 감시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필수 국가예방접종 백신 자급화와 미래첨단 백신 기술 개발 등을 담은 '백신 자급화 로드맵'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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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감염병 대비·대응체계 마련 mRNA 백신 비임상·임상 1상 연구 신속…필수국가예방접종 백신 자급화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감염병 유행을 조기 탐지하기 위해 지역사회 하수 감시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필수 국가예방접종 백신 자급화와 미래첨단 백신 기술 개발 등을 담은 '백신 자급화 로드맵'도 구축한다.
2025년 56세(1969년생) 대상…양성 판정시 본인부담금 최초 1회 전액 지원 올해부터 56세에 해당되는 사람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때 C형간염 항체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2025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항체 양성자에게 C형간염 확진을 위한 검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유행 중 호흡기 감염병 예방 위해 자주 환기, 기침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올바른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질병관리청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임신부·어린이·청소년 등은 설 연휴 전에 적극적인 예방접종을 독려했다.
유행 정점 지났지만 '2016년 이후 최고 유행 수준' 유지…호흡기예방수칙 준수 필수 질병관리청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질병청은 17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하면서 유행 정점은 지난 것으로 보이나 아직도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을 유지하고…
추락과 낙상은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몸을 다치는 것으로, 주로 노인에서 발생하지만 모든 나이에서 발생이 가능하다. 특히 노인 낙상의 발생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심각한 손상을 동반하거나 낙상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다. 추락과 낙상사고가 손상으로 이어지는 데는 노령화에 따른 골밀도가 중요하므로, 주 2회 이상 근력운동과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걷기를 통해 낙상 위험을…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급증 및 코로나19 입원환자 수 증가 우려 질병관리청은 대규모 이동과 만남이 잦은 설 연휴 전까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이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코로나19 또한 표본감시 결과 입원환자 수 또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랭질환자 129명 신고…야외활동 자제, 보온 유지 등 건강수칙 준수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지난 5일까지 총 129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된 바, 이중 저체온증이 86.0%이고 실외에서 발생한 신고가 72.9%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강추위가 지속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한랭질환’ 주의와 함께 야외활동 자제와 보온 유지 등 건강수칙 준수를…
지난해 국내선 49명 발생…출국 4~6주 전 백신 2회 접종 완료시 97% 예방 질병관리청은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지난해 12월 동남아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 2명이 홍역이 확진됨에 따라 해외여행 때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49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는데, 모두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였다.
지난주 외래환자 1000명당 73.9명…이전 주차 대비 136% 급증 13∼18세 가장 많아…어린이·임신부·65세 이상 백신 접종 필수 지난주(12월 22일~28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2016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등은 인플루엔자 백신을 서둘러 접종해 달라고 3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동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어르신, 면역저하자와 임신부·어린이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권고했다. 또한 외출 전·후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집합시설 등 밀폐된 공간의 경우 2시간마다 10분 이상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의 실천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에 대한 궁금증을 Q&A를 통해 알아본다.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감염병 발생 상황 지속 점검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환자수 증가에 따라 20일시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의심증상만으로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해 신속 치료하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독려 및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예방법과 조치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랭질환은 전신성 및 국소성 질환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전신성 질환에는 저체온증이 있으며, 국소성 질환에는 동상, 동창, 침수병 및 침족병 등이 있다. 한랭질환의 종류 및 응급조치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국제 학술지 ‘Life Sciences’에 비타민D 근감소증 예방효과 연구 결과 발표 노년기에 충분한 양의 비타민D 보충은 운동 효과와 유사하게 근감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졌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노인이 혈중 비타민D의 적정 농도를 유지하면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의 효과적 예방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의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Life Sciences>…
알코올 대신 건강! 음주 없이도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연말이 다가오면, 한 해 동안 쌓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가 많아집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에 의한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제4급 법정 감염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발생하며 주로 10월에서 3월 사이에 유행한다. 최근 들어 영유아(0~6세) 중심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입원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영유아 감염예방을 위한 철저한 감염관리와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Q&A로 알아본다.
‘백신 비축 중장기계획’ 수립…백신 수급 불안 대비·국민 건강 보호 비축 우선순위에 따른 단계적 확대…안정적 재고 관리·운영체계 개선 정부가 백신 수급 안정을 위해 현재 비축률 27.6%인 4종의 백신을 5년 이내에 비축률 100%로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