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 조성 주력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국제협력 저변 확대 우주위험 대응 기술 개발해 국내 신기술 영역 창출…민간 비즈니스 모델 개발 우주항공청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과 인재양성·국제협력의 저변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우주안보 실현을 위해 우주위험 대응 통합시스템체계를 구축하고 우주물체 추락·충돌에 대한 매뉴얼을 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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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국제협력 저변 확대 우주위험 대응 기술 개발해 국내 신기술 영역 창출…민간 비즈니스 모델 개발 우주항공청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과 인재양성·국제협력의 저변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우주안보 실현을 위해 우주위험 대응 통합시스템체계를 구축하고 우주물체 추락·충돌에 대한 매뉴얼을 정립한다.
윤영빈 청장, 국제우주대회에서 국제공조 강화…“우주탐사 데이터 전 세계 공유” 우주항공청은 우리나라가 우주탐사에서 얻은 데이터를 전 세계와 공유해 모든 국가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또한 우주항공청은 미 항공우주국(NASA)와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에 대해 논의해 이른 시일 안에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27일 관련 업무협약 체결…우주산업 소자·부품 국산화 및 국내 부품기업 육성 가속화 정부가 민과 군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우주산업 소자와 부품은 표준(KS)과 인증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구성품에서는 KS와 국방표준·인증체계를 활용하되 통합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국가우주 표준·인증체계 구축에 필요한 사업발굴과 인프라 형성, 국제 표준화 활동 등에는 국내 우주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심우주 및 달 탐사, 우주·항공 개발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 논의 라그랑주 포인트 4 협약도 체결…“한미 우주동맹의 새로운 시대” 우주항공청(이하 ‘KASA’)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청 (이하 ‘NASA’)와 ‘KASA-NASA 간 우주·항공 활동 협력을 위한 공동성명서(이하 ‘공동성명서’)’를 체결했다.
[우주항공청 개청 100일] 윤영빈 청장 ‘우주강국 도약’을 말하다 2032년 달·2045년 화성 착륙 목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우주산업, 대한민국 미래 핵심성장동력”…한국판 ‘스페이스 X’ 기대 다음 달 한국은 세계 최초로 미국과 공동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코덱스, CODEX)’를 우주로 발사해 태양 관측에 나선다.
8월 20일자 한국경제TV <“손없어 손놨다”...국제협력 ‘뒷전’ 우주항공청>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지난 6월 UN 우주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세계 각국에 개청 소식을 홍보했고 지난 7월에는 국제우주연구위원회 학술총회를 성공적으로 주최한 바 있다”며 “국제협력에 ‘뒷전’이거나 또는 ‘국제협력을 할 손이 없다며 손을 놓았다’는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X 팰컨9로 발사해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 예정 형상 및 온도·속도 동시 관측해 태양연구 새 지평 전환점 한국과 미국이 공동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이하 CODEX, Coronal Diagnostic Experiment)’가 최종 기능 점검을 마치고 오는 10월 스페이스X 팰컨9로 발사해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 정책 방향 발표…국가 우주항공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화성·심우주로 우주탐사 확대…우주항공 경제 본격 창출 뉴스페이스 발사 시장 진출…위성 개발·활용 생태계 조성 지난 27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우주항공청이 오는 2045년까지 우리나라가 우주항공 5대 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