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세계 최초 우주 지도 완성
우주청·천문연·NASA, 공동개발 우주망원경 첫 전천 관측 성과 102가지 적외선 파장을 이미지화…우주 진화 밝혀낼 자료 활용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성공적으로 관측한 첫 번째 전천지도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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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천문연·NASA, 공동개발 우주망원경 첫 전천 관측 성과 102가지 적외선 파장을 이미지화…우주 진화 밝혀낼 자료 활용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성공적으로 관측한 첫 번째 전천지도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및 12기 큐브위성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분리·안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사체 제작·조립 총괄…민관 공동으로 준비한 발사 성공 부탑재위성 12기 중 5기 최초 교신 성공…본격적 우주과학 임무 활동 들어갈 예정
바이오캐비닛 탑재…우주환경 메커니즘 규명 위한 오로라 등 발사체 25일 발사대 이송, 26일 추진제 충전…27일 발사 예정 오는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두고 25일 오전 9시부터 발사체의 발사대 이송이 시작됐다.
누리우주페스티벌·사천 스페이스 라운지·고흥KASA미션톡톡 등 다양한 행사 우주항공청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해 '우주항공 토크콘서트'를 전국 5개 국립과학관에서 열고, 누리우주페스티벌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해 미니 로켓 제작·발사와 AR 누리호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우주협력 양해각서 개정 합의…위성 공동개발·발사장 인프라 구축 등도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우주강국으로 함께 도약하기 위해 달·화성 탐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위성 공동 개발·활용, 위성항법 지상국 협력, 발사장 인프라 구축 협력 등을 추가로 추진하기로 했다.
10월 24일 동아사이언스 <본부장 없고 청장은 교체설…우주청 리더십 불확실성에 한국 '우주 개발' 시계 제로>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청 업무는 공백없이 추진 중"이라며 "본부장은 근무 마지막 날까지 우주항공임무본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0시 54분부터 1시 14분 사이 이륙…화약류 장착 등 순조 우주항공청이 누리호 4차 발사를 오는 11월 27일 새벽 0시 54분부터 01시 14분 사이 발사하기로 하고, 예비일을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설정했다. 실제 발사를 위한 화약류 장착과 위성 탑재 등의 준비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누리호에 탑재할 위성 13기도 내달 말까지 우주센터로 들여올 예정이다.
9월 5일 한국일보 <우주청 신청사 규모 절반으로…"1년 넘게 계획만 반복">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청사 건립은 2030년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시설물도 차질없이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모건스탠리, 2040년 시장규모 1조 달러 전망…도심 수직이착륙 가능 2030년 초도 비행 시작…2031년 해양 운송·치안 임무에서 실증 진행 도심 내 또는 지역 간에 여객과 물자를 신속하게 수송할 수 있는 '미래 첨단 항공기(AAV)'의 밑그림이 나왔다.
항우연-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약 체결…한국형발사체 체계 기술 이전 첫 사례 정부 주도로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체계 기술을 민간으로 공식 이전한다. 우주항공청은 25일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의 주요 목표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이하 누리호)' 개발 기술의 이전 계약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S)와 체결했다고 전했다.
우주항공청, '대한민국 우주탐사 로드맵' 공청회 개최 달 탐사, 태양·우주과학 탐사, 행성계 탐사 등 핵심 목표 제시 우주항공청은 17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대한민국 우주탐사 로드맵' 공청회를 열어 2045년까지 추진할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6월 20일 동아사이언스 <2032년 목표 달 탑재체 내년 예산도 '0원'?…"우주탐사 로드맵 아직 없어">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위한 착륙선·탑재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5월 29일자 경향신문 <'원자력 시설'도 아닌 우주항공청에 IAEA 사찰단이?…미묘하다, 방문 시점>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5월 29일 우주항공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실무면담을 가졌고 양 기관 소개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우주청, 5호기 단 조립 착수 검토회의 개최…주탑재 위성 본체 조립 중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그리고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위한 비행모델 5호기의 단 조립 착수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누리호 5호기의 단 조립 착수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 사항 등을 논의했다.
5월 23일자 동아사이언스 <2023년 달 착륙선 발사도 차질?…탑재체 개발 올해 예산 '0원'>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위해 착륙선·탑재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5월 22일자 조선비즈 <[우주청 1년]③ 1시간 회의에 이동만 10시간…'외딴 청' 됐다> 등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국내 우주항공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
5월 20일자 조선비즈 <우주청 1년, 인사·조직 파격 실험했지만…"일반직·임기제 공무원, 물과 기름"> 관련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 추가 발사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추진 방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청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