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우주항공청 "청사 건립 차질없이 계획대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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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9월 5일 한국일보 <우주청 신청사 규모 절반으로…"1년 넘게 계획만 반복">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청사 건립은 2030년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시설물도 차질없이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9월 5일 한국일보 <우주청 신청사 규모 절반으로…"1년 넘게 계획만 반복">에 대한 우주항공청의 설명입니다. 우주항공청은 "청사 건립은 2030년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시설물도 차질없이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주항공청 설명]
○ 우주항공청 청사 건립은 2030년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우주항공청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시설물을 차질없이 구축할 예정입니다.
○ 현재까지 확보된 건축 연면적은 현재 운영 중인 청사의 2.5배 수준인 20,913㎡(전용면적 11,502 +공용면적 9,411)이며,
- 우주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관리시설, 위성정보를 활용한 산업화 지원시설,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지원시설, 대형 국제회의장 등 핵심 기반시설은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 그 외 추가로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충실한 기획과정과 관계기관(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협의 등을 거쳐 면밀히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우주항공청 운영지원과(05-●●●●-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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