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에 이동식에어컨 등 장비·설비 지원
건설, 조선, 폐기물처리업 등 50인미만 사업장 대상…"온열 질환 예방에 최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50인 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와 설비,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중점 지원하는 바, 대상은 건설·조선·폐기물처리업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온열질환 산재사고가 많이 발생한 폭염 취약업종을 우선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