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출산·육아휴직 관련 보험업권의 대응방안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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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월 5일 헤럴드경제 <출산하면 보험사 대출 '원금 상환 유예' 검토>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인구구조 및 기후·기술 변화 등에 대한 보험업권의 대응방안을 보험개혁회의 과제로 논의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dj기사 내용]
2월 5일 헤럴드경제 <출산하면 보험사 대출 '원금 상환 유예' 검토>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인구구조 및 기후·기술 변화 등에 대한 보험업권의 대응방안을 보험개혁회의 과제로 논의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dj기사 내용]
□ 금융당국이 출산·육아휴직 시 보험료 납입유예에 이어 보험사에서 받은 대출에 대해 상환을 유예해주는 방안을 검토
ㅇ출산·육아휴직 시 보험사가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의 원금 상환을 유예해주거나, 보험계약대출 시 가산금리를 할인해주는 형태로 제도 신설을 구상
ㅇ일반대출로 우대금리를 적용해주는 방식도 검토
[금융위 설명]
□ 인구구조 및 기후·기술 변화 등에 대한 보험업권의 대응방안을 보험개혁회의 과제로 논의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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