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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성과·향후 계획’ 발표…향후 ‘8·15 통일 독트린’ 이행에 박차 원칙 있는 대북정책, 북한인권 증진 노력 등…‘글로벌 통일 프로젝트’ 추진 통일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8·15 통일 독트린’을 이행해 헌법이 가리키는 통일 이정표 세웠다고 18일 밝혔다.
‘자유’ 소중함 되새기며 체험…청년~고령층 6박 7일 일정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DMZ와 접경지역을 걷는 ‘DMZ 통일 걷기’ 행사가 열린다.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안보의 중요성과 자유 통일의 필요성을 되새기며 직접 체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전했다.
16일 정례브리핑 통해 3대 통일 비전 및 추진전략, 7대 추진방안 등 설명 “대통령의 남북 당국 간 실무 대화협의체 설치 제안에 북한 당국의 호응 촉구” “북한 자유인권펀드, 북한 주민의 자유·인권 돕는 민간 활동 안정적 지원 가능”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6일 “대통령께서 제안한 통일 독트린의 7대 추진 방안들을 중심으로 후속 조치 이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적용 사례 첫 수록 못 쉬는 해외노동자, 임금 대부분 상납 지난 2022년 황해남도에서 22세 청년이 남한 노래 70곡과 영화 3편을 시청하고 이를 유포했다는 이유로 북한 당국에 의해 공개 처형된 사례가 드러났다.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는 이 같은 사례를 담은 ‘2024 북한인권보고서’를 발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통일부, ‘제4차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 발표 통일부는 지난 28일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협의회를 열어 통일과 통합에 중점을 둔 제4차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2024~2026)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기본계획은 탈북민 정책에 관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계획이다.
토크쇼·현장견학·골든벨 등 통일 가치·의미 알리는 행사 전국 곳곳서 개최 자유와 인권 등 통일이 지향하는 보편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통일의 의미를 알리기 위한 ‘통일교육 주간’이 운영된다. 통일부·교육부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모두가 누리는 자유, 함께 이루는 통일’이라는 주제로 제12회 통일교육 주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 발표…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한반도’ 구체화 통일부는 3.1절 기념사의 의미를 담고 자유주의 철학을 반영한 새로운 통일 구상 마련에 착수한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도 통일부 현안보고 및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