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김장재료 가격 평년 수준…소비자 부담 더 낮출 것”
11월 11일 동아일보 <올핸 담근 김치 사 먹을래요 金배추 부담에 김포족 늘어>, 한국일보 <김장철 코앞인데…배추·무 도매가 작년보다 비싸>, 국민일보 <배춧값 내렸다고? 여전히 비싸다…‘김포족’ 증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추, 무 등 김장재료 가격은 평년 수준에 근접하고 있으며 김장이 본격화되면서 가격은 더욱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