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2016년 5급(행정) 제2차시험 합격자 명단 조기발표 관련
○ 인사혁신처는 당초 10.5(수) 09:00 발표 예정이던 5급 공채(행정) 제2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10.4(화) 18:44에 발표하였습니다. ○ 당초 예정과 달리 조기 발표한 이유는 - 인사혁신처 담당자가 10.4(화) 17:30 경에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게시판에 예약기능을 통해 사전 업로드하여 다음날 09:00에 공개되도록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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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는 당초 10.5(수) 09:00 발표 예정이던 5급 공채(행정) 제2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10.4(화) 18:44에 발표하였습니다. ○ 당초 예정과 달리 조기 발표한 이유는 - 인사혁신처 담당자가 10.4(화) 17:30 경에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게시판에 예약기능을 통해 사전 업로드하여 다음날 09:00에 공개되도록 하였으나,
□ 보도요지 ○ 9.29. 머니투데이 “징계공무원에도 성과급 ‘펑펑’, 5년간 90억” 제하의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오해의 우려가 있어 이를 설명하고자 함
□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중에 응시자의 인권이 침해 되지 않도록 화장실 이용을 허용하도록 권고함에 따라 인사혁신처에서는 올해 안에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인사혁신처가 그동안 시험중 화장실 이용을 금지한 배경은 허용시 ▲부정행위 가능성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없다는 점, ▲정숙한 시험분위기 조성과 다른 응시자의 시험응시 몰입에 방해를 준다는 점, ▲허용시…
□ 보도요지 ○ 9.27. 연합뉴스 “법위의 검사들...
`16.9.22.(목) 조선일보 ‘손 못쓰면 공무원 못하나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국가공무원 9급 세무직 공채 면접시험은 국세청 주관으로 시행 □ 보도요지
□ 보도요지 ○ 미래부 개방형직위인 국립중앙관학관장에 미래부 출신 공무원이 임용되는 등 7개 고위공무원 개방형직위에 6명의 미래부 공무원이 임용되어 공직 개방 취지에 적합하지 않으며, 인사처가 개방직에 지원한 외부 전문가의 경력을 폭넓게 봐주지 않고 있음(8.30 서울경제 “민간에 문 연다더니… 미래부 고위직 이번에도 제 식구” 제하의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오해의 우려가 있어 이를…
□ 보도요지 ○ 민간근무휴직자가 퇴직공무원 재취업 제한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며, 업무 연관성이 있는 기업에 파견돼 민관유착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있음(7.7 연합뉴스 “국토부 간부 건설사 파견...위태위태 공무원 민간근무휴직” 제하의 보도 / 7.8 서울신문 11면 “공무원 민간 근무제 이대로 괜찮나요” 제하의 보도 및 7.8 한겨레 20면 “퇴직 공무원 재취업 금지 기업에 현직이 근무”…
□ 보도요지 ○ 공무원이 해외 출장을 다닐 때 지나치게 비싼 정부항공운송의뢰제도(GTR) 항공권을 이용하고 있음(7.1 조선일보) □ 설명내용
□ 보도요지 ○ 정부는 ’16년도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을 작년보다 5.1% 많은 491만원으로 고시 ※ 9급 공무원부터 국무총리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공무원의 세전 평균연봉은 5천 892만원으로 나타났음
□ 보도요지 o 공직자윤리법이 강화되었으나 낙하산 인사가 계속되고 있음 o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구성 및 심사기준이 객관적이지 못함
□ 보도요지 o 공무원이 고의로 심한 성희롱·성매매 등의 비위를 저질렀을 때는 중징계(파면·해임·강등 등)를 하게 되어 있음에도 성희롱 문자 보낸 A공무원에 대하여 인사혁신처는 정직 1개월 솜방망이 징계
□ 보도요지 o 퇴직공무원 취업제한기관 재취업 건수가 2014년 209명에서 작년 426명으로, 새로운 공직자윤리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2배로(3.2 동아일보) □ 설명내용
① “황교안 지시로 공무원 선발기준에 ‘민주성’을 빼고 ‘애국심’을 넣어”라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님 ○ 국가공무원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당초 인사혁신처의 원안에는 공직가치내용 9개를 예시하였고, 이중에 애국심은 공무원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덕목이기 때문에 이미 포함되어 있었음 ② 황총리의 지시 이후 인사혁신처는 민주성, 다양성, 공익성 등을 삭제하는 작업에 나섰고, 윗선의…
□ 보도요지 ❍ “국민연금 CIO 공모에 (중략) 퇴임 후 3년간 국내 관련기업 재취업을 막고 있는 공직자윤리법이 걸림돌로 작용함.” □ 설명내용
□ 보도요지 ❍‘15.10.30.~31. 일산 킨텍스에서 실시한 국가공무원 5급(행정) 공개채용 면접시험에서
□ 보도요지 ❍ 올해 실시한 5급 기술직 공무원 공개채용 시험문제에 오류가 드러남 ❍ 인사혁신처에서는 채점과정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할 뿐 구체적인 해법은 내놓지 못하고 있음
□ 보도요지 ❍ 인사혁신처 고위관계자 인용, “9급 공무원과 7급 기술직 시험에 헌법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할 예정” - 수험생의 학습부담 늘어날 우려
8.18(화) 매일경제에 보도된 「특정업무경비 통상임금 인정 땐 공무원연금 지급액 큰 폭 늘 듯」제하의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 요지 ○ 공무원연금공단이 지난 5월 공익법무관의 특정업무경비를 기존 과세소득에서 비과세소득으로 전환하면서 종전 과다 지급된 퇴직금 환수
(문화일보) 연금혜택 불안 명예퇴직 급증 관련 보도 설명자료 첨부와 같이 배포합니다.
□ 주요 보도내용 ○ 공직다양성정책과 없애 장애인 공직진출 등 차질 - 장애인, 지역인재 등 사회취약계층과 지역할당제를 통해 인재를 선발하는 업무를 담당했던‘다양성정책과’가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