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어린이정원 전면 개방…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
내년 상반기에 명칭도 변경…환경 모니터링 주기적 시행 임시개방 중인 용산어린이정원이 모든 국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이 전면 개편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용산공원 반환부지 임시개방 구간(용산어린이정원)을 사전예약 등 별도의 출입절차 없이 드나들 수 있도록 이날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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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에 명칭도 변경…환경 모니터링 주기적 시행 임시개방 중인 용산어린이정원이 모든 국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이 전면 개편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용산공원 반환부지 임시개방 구간(용산어린이정원)을 사전예약 등 별도의 출입절차 없이 드나들 수 있도록 이날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토부·광주광역시· LH 협력…광주글로벌모터스 직원 대상 주거 지원 현재 100여 호 매입 절차 진행…내년 입주, 지역 미분양 해소에도 도움 국토교통부는 광주광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광주 상생형 일자리 기업' 노동자에게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불법 하도급 대응' 공정건설지원과·'지반 침하 예방' 지하안전팀도 신설 정부의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실무 전담조직인 '주택공급본부'가 출범한다. 또 건설 불법 하도급 대응 총괄부서와 지하안전 전담팀도 신설된다.
직·주·락 융합 지역거점 조성…보행권역 내 생활공간 구축 창업·성장 기업 공동 연구·지원기관 집적…광역철도망 활용 정부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과제의 일환으로 청년과 기업이 선호하는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을 선보였다.
실거래가 띄우기 위법의심행위 161건 적발 10건 경찰 수사 의뢰 미성년의 주택 다수 매입 등 특이동향 위법의심행위 250건 적발 # 매도인 A와 매수인 B는 가족 관계로 서울 소재 아파트를 거래하면서, 해당 단지의 종전 시세보다 높은 8억 2000만 원에 거래 신고를 했다.
국토부, 지방정부와 주택수급·교육환경 협의체 첫 회의 교육 관련 기반시설 개선 때 공공기여금 활용 등 논의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 제도를 모든 구역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KTX-청룡 대비 전동기 출력 47.4% 향상·주행저항 12.3% 감소 등 세계 두 번째로 빨라…내년부터 차량 제작 착수·2030년 시범 운행 시속 370㎞ 차세대 고속열차(EMU-370)의 6대 핵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내년부터 차량 제작에 착수한다.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부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4배 이상 확장 활주로 종단안전구역 259m로 충분히 확보·조류탐지레이더 2본 설치 새롭게 건설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민간 공항)이 기존 대구국제공항에 비해 부지면적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면적은 4배 이상 확장된다.
20일 시민추모대회 시작으로 29일 무안공항에서 1주기 추모식 디지털 분향소·순례길 프로그램 등 운영…온라인 추모 참여도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이해 유가족 협의회와 함께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18일 모듈러 특별법 제정안 공청회…인증 건축물에 인센티브·규제 특례 국토교통부는 18일 국회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듈러 건축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 등 현장 외의 장소에서 사전에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건설 신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