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당진에 기업혁신파크 조성…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15차 민생토론(2.26)
충남 서산 15번째 민생토론회…거제 이어 두번 째 기업혁신파크 선도지구 지정 SK렌터카, 당진시와 투자협약 체결…정부, 입주 기업에 국비 보조·세제 지원 충남 당진에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들이 모이는 모빌리티 혁신파크가 조성된다. 입주 기업에게는 3년간 법인세 면제와 취득세 및 재산세 최대 50% 감면 등 조세지원뿐 아니라 인프라 개선 등 국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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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15번째 민생토론회…거제 이어 두번 째 기업혁신파크 선도지구 지정 SK렌터카, 당진시와 투자협약 체결…정부, 입주 기업에 국비 보조·세제 지원 충남 당진에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들이 모이는 모빌리티 혁신파크가 조성된다. 입주 기업에게는 3년간 법인세 면제와 취득세 및 재산세 최대 50% 감면 등 조세지원뿐 아니라 인프라 개선 등 국비도 지원한다.
국토부, 민생토론회 후속조치…‘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이행 점검 GTX A노선 다음 달 말 개통 채비…김포골드라인 증편 본선주행시험 정부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으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개최, 속도·주거환경·공간 등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23일부터 20일간…운전·영업 분야서 총 45개 항목 점검 3월 셋째주, 국민참여 안전점검 실시…300명 선착순 모집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30일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구간의 영업시운전을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3일 착수한 영업시운전은 종합시험운행의 마지막 단계로 실제 개통 상황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
40대 이하 청년층이 73% 차지…대부분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 556명이 추가로 인정됐다. 이로써 지난해 6월 이후 전세사기 피해자는 모두 1만 2928명이 됐다.
19세~34세 청년 중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자…26일부터 접수 국토교통부는 21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분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특별지원 2차 사업 신청을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사업은 2022년 8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년 동안 신청을 받아 요건 심사 후 9만 7000명에게 월세를 지원하고 있다.
착공신고, 건물 주소 부여 별개 신청 불편 해소…하반기까지 시스템 구축 올해 하반기부터는 건축물 신축 시, 건축주가 자치단체 건축 담당부서와 주소 담당부서에 각각 민원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진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건축물 신축 시 착공신고가 완료되면 건축주가 신청하지 않아도 자치단체가 알아서 건물주소를 부여하도록 업무절차 및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19~34세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무주택자 대상…월 100만 원까지 납입 연 4.5% 이자소득·비과세까지’…청약 당첨 땐 분양가 80%, 2%대 대출 지원 최대 연 4.5% 금리에 이자소득 비과세와 소득공제 혜택까지 주는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이 21일 나온다.
국토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자동차관리법 개정안 20일 공포 번호판 봉인제 내년 2월부터 폐지…임시차량허가증 유리창 부착 필요 없어 앞으로 운전자가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음주운전으로 간주돼 보험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음주측정 불응자들에게 사고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게 만든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을 20일 공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제2종 근린생활시설 내 ‘주문배송시설’ 도입하는 법령 개정안 17일부터 시행 이달 17일부터 도심 내 주문배송시설 설치가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새로운 유형의 물류시설인 주문배송시설(MFC)을 도입하는 물류시설법 및 관련 하위법령 개정안이 17일부터 시행된다고 15일 밝혔다.
고속도로 최대 소요시간 소폭 감소…설 당일 통행량 역대 최대 교통사고 39.5% 감소한 1201건, 사망자 수 29.7% 줄어든 19명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경기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인근 상(오른쪽), 하행선의 교통량이 많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는 14일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3071만 명이 이동했으며, 이는 전년…
남부권 발전의 거점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 글로벌 허브로 육성합니다 - 물류, 금융,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만듭니다
국토교통부, 8일~12일 특별교통대책 시행…설 당일 663만명 이동, 가장 붐벼 대중교통 늘리고 갓길차로 운영…알뜰간식 10종 판매·이동형 전기차 충전소 무료 올해 설 명절에는 총 2852만 명이 이동하고, 설 당일인 10일에는 663만 명이 이동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출발은 설 전날인 9일 오전, 귀경 출발은 설 다음날인 11일 오후가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항공회담…6개 지방공항간 운항 자유화·국제선 주 28회 증대 앞으로 지방공항에서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발리 직항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됐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항공 운항 횟수도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