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열한 번째 민생토론회] ‘일자리-인재-생활환경’ 연계 패키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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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남부권 발전의 거점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 글로벌 허브로 육성합니다 - 물류, 금융,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만듭니다
남부권 발전의 거점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 글로벌 허브로 육성합니다
- 물류, 금융,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만듭니다
2029년 가덕도신공항을 개항합니다.
· 생산 유발 18. 3조 원
· 부가가치 유발 7.8조 원
· 고용 유발 7.3만 명
북항을 해양관광, 비즈니스·상업·금융 중심지로 만듭니다.
성장동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산업은행 이전을 추진합니다.
■ 행복한 도시로 만듭니다
- 복합문화공간을 늘리고 철도를 지하로 옮깁니다
철거된 구덕운동장 부지를 체육·문화·상업·주거 시설로 개발합니다.
사직야구장은 최신식으로 재건축하고, 상업·생활체육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합니다.
어린이병원을 세워 어린이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철도를 지하로 옮겨 철도 부지를 주민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바꿉니다.
■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만듭니다
- 교육 품질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입니다
지역 주체가 협력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발전특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케이팝, 항만물류 등 부산 특성에 맞는 특성화학교 설립을 지원합니다.
의대, 첨단학과 등에 지역인재 전형을 확대해 지역 고등학교의 경쟁력을 높입니다.
부산은 남부권의 거점도시이자 수도권과 함께 국가발전의 양대축입니다.
부산 모델의 성공으로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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