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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부터 본격 운영 시작…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 야영데크 1면 당 최대 4인, 반려견은 2마리까지 동반 가능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이 개장한다. 산림청은 지난 25일 총 30마리 동시 수용이 가능한 규모의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인 ‘국립김천숲속야영장’ 개장식을 갖고, 다음 달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림협력 체결 기념…“산림협력 강화, 전지구적 현안 해결 함께 기여” 한-카자흐스탄 산림협력의 산물인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에 양국의 상생 번영을 위한 동산이 조성됐다. 산림청은 지난 12일(현지시각)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에 따른 산림협력 체결을 기념해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에서 ‘상생번영의 동산’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11일부터 다자녀 기준, 만 19세 미만 자녀 ‘3명 이상’ → ‘2명 이상’ 완화 휴양림 입장료 면제…주중 객실 30%·야영 20%, 주말엔 각 10%씩 할인 오는 11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료에 대한 다자녀 가정 할인 혜택이 3자녀에서 2자녀 가정으로 확대된다.
산림청,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위한 산림부문 추진전략 발표 산림 경영·조성 확대해 탄소흡수량 ↑…국산목재 활성화로 탄소저장량 확대 정부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량의 11%인 3200만톤 이산화탄소 탄소감축량을 산림부문에서 확보하기로 했다.
‘2024 산사태 방지대책’ 발표…예측정보 3단계로 세분화해 골든타임 확보 정부가 ‘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을 신설, 오는 2026년 3월까지 운영하면서 일원화된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산사태 예측 정보 단계도 3단계로 세분화해 주민 대피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한편,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해 산사태 예측력을 향상시킨다.
산림청, 민간전문가와 현장 위험요소·주민대피체계 등 점검 산림재난 또는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약 두 달간 실시된다. 산림청은 오는 22부터 6월 21일까지 산림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 또는 시설 1794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 5차 수목원진흥기본계획 수립…국·공·사립 수목원 협력 추진 국립수목원에 자생식물 인증센터 설립…산림바이오창업지원센터도 기후위기와 급격한 생물 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수목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하는 수목원 진흥 계획이 수립됐다. 산림청은 수목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산림생물다양성 증진 등을 위한 ‘제5차 수목원진흥기본계획(’24~’28)’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림청, ‘종사일 수 완화’ 규제 개선과제로 발굴…관련 법률 시행규칙 개정 앞으로 임업직불금 신청 때 종사일 수 기준이 기존 90일에서 60일 이상으로 완화된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임업직불금 신청자격 중 산림경영 종사일 수 기준을 이와 같이 완화해 임업인 부담을 낮춘다고 18일 밝혔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임업-in 통합포털’ 4월 1일부터 오픈 산림청은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인 임업직불제는 지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올해 공개된 봄철 꽃나무 예측지도 확인하고, 봄꽃 피는 시기에 맞춰 봄나들이 즐기세요! ◆ 봄철 꽃나무 예측지도란? 산림청 국립수목원 및 국립산림과학원, 지역 공립수목원 등이 매년 관측하는 식물 계절 현상 자료와 산악지역에서 관측하는 산악기상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를 지도로 만든 것입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입니다.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봄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어느 때보다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산림청, 이달부터 발생 우려 지역 대상 매월 말 예보 실시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위험 예보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은 이달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위험 예보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 2024년 주요정책 발표…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 구축 임업분야 세재 개선 등 임업인 편익 증진…산림 휴양·치유 복지 확대 정부가 24시간 산불감시체계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 감시카메라 활용을 늘리고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산림 재난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