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보훈부 “참전명예수당 인상 추진…보훈·위탁병원 통해 참전유공자 지원 책임”
2월 18일 YTN <“나라에 헌신했지만”…생활비도 빠듯한 참전 용사들>에 대한 국가보훈부의 설명입니다 국가보훈부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을 지속 추진하면서 보훈병원·위탁병원을 통해 참전유공자의 의료지원을 책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에서는 참전 용사들에게 한 달에 42만원을 지급하고 지자체가 수당을 추가 지급하지만, 지역별로 편차가 있어서 차별이란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