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서 ‘29개 팀’ 수상
기술 부문 대상 ‘도램마을 초록달팽이팀’·‘내 이름은 별별별팀’ 활용부문 우수사례 대상 5개 팀, 아이디어 대상 1개 팀 등 영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국세청은 22일 공동으로 가명정보 활용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가명처리 신기술 발굴 촉진을 위해 ‘2024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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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문 대상 ‘도램마을 초록달팽이팀’·‘내 이름은 별별별팀’ 활용부문 우수사례 대상 5개 팀, 아이디어 대상 1개 팀 등 영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국세청은 22일 공동으로 가명정보 활용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가명처리 신기술 발굴 촉진을 위해 ‘2024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윤석열 정부 개인정보 정책 성과·추진계획’ 발표…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신설 등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과징금·과태료 1552억 원…개인정보 보호 기능 강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에 맞게 신기술·신산업의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가명정보 활용 지원플랫폼 운영을 개시했다.
개인정보위-방통위, 분쟁조정제도 활성화 위한 합동 세미나도 개최 내년부터 방통위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항 반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 취약 문자발송 사업자를 공동으로 점검하고 내달 21일 분쟁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년부터는 방통위의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에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사항도 반영한다.
개인영상정보 처리 시 준수해야 할 ‘8대 기본원칙’ 제시 얼굴 모자이크 등 가명처리·위탁 외부업체 책임자 지정 인공지능(AI) 개발 기업들이 자율주행차, 배달로봇 등의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에서 촬영한 영상을 인공지능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영상정보 기준이 나왔다.
10월 7일자 전자신문 <국민 효익보다 통신사 눈치?…상용화 가로막힌 통신 마이데이터 어쩌나>에 대한 개인정보위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통신 마이데이터 시행 전까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정보 항목을 결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선도서비스 사업에서는 15개 데이터 항목만 포함됐으나 본 제도 시행 전까지 이해관계자 협의, 검토를 거쳐 최종 항목을 결정하고자 한다”고…
10월 4일자 제주KBS <‘전국 유일’ 음주운전 신고 포상…지급은 10%뿐, 왜?>에 대한 개인정보위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호위원회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법률에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규정이 있는 경우 개인정보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10월 4일자 주간조선 <껍데기 뿐인 정부 인증제도에 영상정보 해킹 피해 속출>에 대한 개인정보위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bD) 시범인증 제도를 통해 개인정보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PbD 인증 수수료 약 2000만 원은 정부 재정으로 운영하고 있어 인증 신청 업체가 부담하는 비용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일자 전자신문 <공개 데이터 처리 기준 모호, AI 개발·서비스 지연 잇따라>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처리의 목적, 유형, 필요성 등을 파악하고 적절한 기술적·관리적 안전조치를 마련·이행하는 것은 개인정보처리자의 기본적인 의무”라면서 “공개 데이터 처리 기준이 모호해 인공지능(AI) 개발·서비스가 지연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개인정보위, 추석 택배 운송장 관련 개인정보 관리 주의 당부 안심링크만 클릭, 스미싱 예방…주문한 적 없는 해외 배송 문자 받으면 의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3일 최근 추석 택배 유통량이 급증해 택배운송장 개인정보 침해가 늘고 있어 온라인쇼핑사와 택배사에 택배운송장 관리에 주의할 것을 촉구했다.
9월 10일자 이데일리 <사고영상 학습 불허···재난대응 AI 못 만드는 한국>, <규제 확 풀어야 AI 학습 가능…특정 개인 식별 목적일 때만 동의 받아야>에 대한 개인정보위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AI) 시대 데이터 활용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신산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집의 ‘기업참여’ 코너에…직원 11명이 법·제도·정책·사례 등 알기 쉽게 설명 개인정보 관련 법·제도·정책·사례 중 궁금해할 만한 내용만 골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개인정보 지식센터’가 개설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직원 11명이 전문가 필진으로 참여해 업무현장에서 궁금해할 만한 개인정보 관련 법·제도·정책·사례 등을 골라 직접 설명하는 ‘개인정보 지식센터’가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8월 30일자 뉴스토마토 <공공부문마저 개인정보 유출…정보보호 전담 부서까지 ‘싹둑’>, <개인정보 보호 인식 ‘하위권’…제도도 구멍>에 대한 개인정보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반국민·기업·전담직원 등에 대한 교육 및 대국민 캠페인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13일자 중앙일보 <4000만명 쓴 카카오페이, 中알리에 고객정보 넘겼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카카오페이의 개인정보 보호법상 국외 이전 의무 준수 관련 사실관계 확인 후 조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정당한 이익’ 따라 공개된 개인정보 활용 가능 명시 개발 목적 정당성·개인정보 처리 필요성·구체적 이익형량 등 충족해야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때 활용하는 인터넷상 공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기준이 나왔다.
‘AI·데이터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민간에 보이스피싱 통화 데이터 제공…법령해석·규제개선 모색 정부가 보이스피싱 민생범죄 확산에 대응하는 다양한 AI 기술·서비스 개발을 위해 관계기관은 물론 민간 기업과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