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과기정통부 “4대 과기원, 과학고로부터 서약서 전달받은 것 없어”
2월 1일 EBS NEWS <A과학고 ‘비공식 추천’ 논란…권익위 조사 착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고로부터 보도에서 제기된 서약서를 포함한 어떠한 자료도 전달받은 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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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EBS NEWS <A과학고 ‘비공식 추천’ 논란…권익위 조사 착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고로부터 보도에서 제기된 서약서를 포함한 어떠한 자료도 전달받은 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월 5일 서울신문 <물가보다 20배 뛴 ‘金사과·金배’…한숨 깊어지는 설 차례상>, 조선일보 <파 60%, 배추도 22%…설 차례상에 28만원 ‘역대 최고’>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성수품 가격은 작년보다 3.0% 낮은 수준이고 가공식품·외식 물가는 상승폭 둔화세가 지속”이라면서 “5일 현재 설 성수품 공급은 계획대비 107.0%로, 정부 할인지원 100억…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28건, 유통단계 45건
2월 4일 TV조선<세수부족에 떠오르는 ‘담뱃값 인상설’…1만원까지 오르나>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총선 이후에도 담뱃값 인상을 검토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4.2.4.
2월 5일 한겨레 <‘환자 의료데이터’ 인공지능 학습에 무방비 노출 우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비정형데이터에 대한 가명처리 기준은 환자 의료데이터에 대해 개인이 식별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가명처리하여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면서 “환자 의료데이터가 인공지능 학습에 무방비로 노출될 우려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2월 5일 조선일보 <사과 가격 본 엄마들 화났다…56% 뛰어 세계 1위>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던 농축산물 할인지원 예산을 100억원 추가 지원해 최대 40%까지 할인하고, 1일부터는 일부 마트에서 사과·배를 반값 이하로도 구매가 가능토록 했다”면서 “할인지원 예산 확대 등을 통해 과일 가격 부담 완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월 5일 중앙일보 <올 입시 의대정원 1700명 늘린다> 동아일보 <의대증원 이르면 7일 발표…의사단체 총파업 예고>, 한겨레 <의대 정원 1500명 증원 이르면 내일 발표…의사단체 파업 예고>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대 정원 확대 규모, 발표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2월 4일 연합뉴스 <‘순직소방관’ 예우한다면서…20년간 유족 추모식 지원 0원>에 대한 소방청의 설명입니다 소방청은 “순직소방공무원 추모식을 개최하고 위패 봉안식을 추진해 오고 있다”면서 “국가보훈부와 협력을 통해 추모식과 위패봉안식에 추모행사비 국가예산을 지원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2월 2일 조선비즈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한 과제 접수가 안되거나 지연>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지원시스템(IRIS)를 통한 연구자 과제 접수가 문제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월 2일 조선일보 <성형·피부과 ‘의사독점’ 깬다, 간호사 등도 미용 시술 허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반박(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간호사 등에 미용시술을 허용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미용 피부과의 일부 진료는 의사 외 간호사 등도 할 수 있도록 ‘의사 독점 구조’를 깰 계획이라고 보도
2월 2일 내일신문<“‘해운담합 소송’ 선사들이 이겼다”>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동남아 항로 해운담합 관련 과징금이 모두 취소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입장] 2.1.(목) 서울고등법원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3개 국내·외 선사의 한국-동남아 항로의 해상운임 담합에 대해 부과한 총 964억의 과징금 중 일부(약 34억원)에 대해…
2월 1일 한국경제<“삼성 931일, CJ 570일…공정위 조사도 ‘고무줄’”>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조사기간은 단축되고 있고, 신속한 사건처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입장] 공정위 조사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1월 31일 이데일리<‘밸류업’ 우수 기업 100곳 뽑는다…파격 인센티브>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기업 밸류업 관련 100대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아직까지 검토한바 없다”고 밝혀습니다. [기사 내용] □ 이데일리는 1월 31일 「‘밸류업’ 우수 기업 100곳 뽑는다…파격 인센티브」 제하의 기사에서,
2월 1일 서울경제 <의대 정원 내년 대입부터 대폭 확대…10년간 1만 5,000명 늘린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대 정원 확대 규모, 발표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는 의대 정원을 의료현장의 수요에 맞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1만 5,000명 가량 증원할 방침
IOC·언론·선수단 “경기 운영, 선수단 지원 등 모든 면에서 성공적 대회” IOC·선수단·언론의 호평과 함께 세계의 주목을 받은 ‘강원 2024’. 그 의미있는 성과를 카드뉴스로 확인하세요!
[국민과 함께하는 여덟 번째 민생토론회] -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최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필수의료 개혁을 추진합니다.
2월 2일 아주경제 <설 장바구니 ‘물가이몽’…정부 “작년과 비슷” 민간 “역대 최고치”>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현재 10대 성수품 공급은 계획 대비 105.5% 실적을 보이고 있고 소비자가격은 작년대비 2.6% 낮은 수준”이라면서 “설 명절 전까지 성수품 공급 및 할인 지원 확대로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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