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공백 줄인다, 자원봉사자 현장 지원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공백 줄인다, 자원봉사자 현장 지원 - 서울시새마을회 상담 경험자 9명, 7월 20일부터 한 달간 투입 - - 신규 전문상담원 배치 전까지 상담 공백 최소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상담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