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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서울시와 협의 중”

발행 2024.08.20· 색인 2026.07.0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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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동아일보 <서울시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 10% 본인부담금 요건 없애기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의 10% 본인부담금 요건을 없애기로 한다는 조건은 서울시와 복지부가 아직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8월 19일 동아일보 <서울시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 10% 본인부담금 요건 없애기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의 10% 본인부담금 요건을 없애기로 한다는 조건은 서울시와 복지부가 아직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 기사에서,

○ 서울시는 산후조리 경비에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해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 10% 본인부담금 요건 없애기로 한다는 내용으로 보도

[복지부 설명]

□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의 10% 본인부담금 요건을 없애기로 한다는 조건은 서울시와 복지부가 아직 협의중임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조정과(04-●●●●-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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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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