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국방연구원 이전에 반대입장 냈다는 보도 사실 아냐"
2월 11일 동아일보 <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 발표>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국방연구원 이전과 관련하여 반대입장을 낸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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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동아일보 <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 발표>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국방연구원 이전과 관련하여 반대입장을 낸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월 26일 YTN <1월 수당을 3월에?…국방비 1조 미지급 돌려막기 의심>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실적수당 지급시기'와 '국방비 미지급 사태'의 연관성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월 9일 헤럴드경제 <해체 앞둔 방첩사 자체 인사?…'계엄 흔적 지우기' 논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방첩사령부가 계엄의혹을 지우기 위한 자체인사를 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9일 중앙일보 <北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국방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2일 문화일보 <한미 NCG 성명 '반토막'…희미해진 '북핵 불용' 의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한미 확장억제 협력은 오히려 심화·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번 공동언론성명은 그 실질적 성과를 간결하게 담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2일 JTBC <계엄 당일 방첩사 근무자에게 '내란 징계' 맡긴 국방부>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계엄 징계 지원 인력 관련 소령을 파견 받아 징계업무 총괄을 맡긴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0월 23일 JTBC <'계엄버스' 탄 장성 14명, 자리 지켰다…심지어 '영전'>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버스 탑승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완료 단계이며 결과에 따라 적절한 인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0월 15일 뉴스핌 <국방위 한기호 위원, DMZ 유해발굴 재개에 강력 반대> 등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우리 군은 유해발굴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여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0월 13일 중앙일보 <내년부터 중국산 부품 드론 1만대 군부대 들어간다…'50만 드론 장병 육성 딜레마'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국내 드론 산업생태계 마중물 역할을 위해 대부분의 핵심부품을 국산화한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을 軍에서 도입하는 것을 전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2일 한국일보 <APEC 지원 군부대, 늦은 예산 지급에 비품 외상 구매…업무 과부하도>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APEC 군 지원인력이 자부심을 갖고 정상회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사기 및 복지 분야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9월 19일 한겨레 <어디론가 사라진 국방 개혁>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국방개혁추진단은 '국방개혁기본계획'을 수립해 나가기 위해 국방구성원들로 구성(관련 연구기관 포함)한 국방부 차원의 실무조직으로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국방부 장관 직속으로 설치하여 국방개혁 관련 적극적 자문 및 국민과의 소통 역할을 수행케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9월 11일 세계일보 <국방부 장관이 셋이래!>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명확한 사실 확인도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에 의존하여 국방부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군에 대한 신뢰를 저하시킨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7년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한 '26 국방예산 정부안 66조 2,947억 원 (25년 대비 8.2% 증가) 정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한 한국형 3축체계 전력 확보와 인공지능 및 유무인복합체계 등 과학 기술 강군 육성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2025.8.18.(월)~8.28.(목) ■ 2025년 UFS 연습 2025 Ulchi Freedom Shield exercise
7월 24일 모 매체 <매년 약 1,300억 원이 편성되는 전투역량강화비가 일부 간부의 사적 지출에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전투역량강화비(부대운영비)는 병사 복지를 위해 도입된 예산이 아니며 중대급 이상 부대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필수적 예산으로 해당 기사에서 소대장에게 지급되는 '소대지휘활동비'를 '전투역량강화비'로 오인해 서술한 것으로…
국군장병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신청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1차: '25.7.21.(월) ~ '25.9.12.(금)까지 신청·지급
일하는 정부 - 국방부의 30일 [국방부의 30일] "가장 확실한 '안보'는 '평화'를 만드는 것"
5월 26일 헤럴드경제·KBS <민주 "軍, 장병 사전투표 방해 움직임…참여 보장해야">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입니다. 국방부는 "각종 사유로 사전투표·거소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장병의 경우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여건을 보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4월 2일자 한국일보 <헤그세스 美국방 "인도태평양에서 미중 충돌 시 한국 기여 가능하냐" 문의>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달 첫 인도태평양지역 순방에 나선 시점 전후에 우리 정부에 인도태평양지역에서 미중 충돌 시 한국군의 역할과 기여 의지를 문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2월 13일 MBC <계엄 직전 몽골에서 '대북 공작' 시도…무엇을 위한 공작이었나?>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입니다. 국방부는 "정보사 요원의 몽골 출장은 정상적인 절차를 준수한 가운데 실시한 공식적인 대외활동이었으며, 비상계엄이나 대북공작 등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